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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1997년 외환위기를 다룬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17개국에 선판매됐습니다.

'국가 부도의 날' 투자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국내 개봉 이틀 후인 11월 30일 미국에서 개봉하는 것을 시작으로 17개국에서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럽과 남미 등지에서도 2008년 세계 금융위기를 경험한 적이 있어 이 영화가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부도의 날'에는 김혜수와 조우진, 유아인, 허준호가 출연하며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IMF 총재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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