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함흥에서 왔소!
영화처럼 살은 귀공자얼굴의 문성광씨 대단합니다.
시청내내 눈을땔수 없을정도로 사람을끄는 매력과 호연지기가 넘칩니다.
조선을 창건한 젊디젊은 이성계보는듯..
애절한 섹소폰 소리들으니 이녁을 떠돌며 생채기나고 흐느낀 아픔이 느껴집니다.
어두운 체제속을 떠나지못한채 눈을감은 아버지를 대신해 남에서 패기만땅에 꾸밈없는 지금모습그대로 사셨으면해요..
오랫만에 친정에오신 한서희씨 역시나 고우세요..
역시나 영화주제가 "심장에 남는 사람"을 남북녁 통틀어 느낌그대로 가장 잘부를수 뮤지션이구요..
무용감독이신 최선아씨 춤사위는 나이를 까꾸로먹는 소녀처럼 다이나믹한 기교에 또한번 놀랍니다..
장구천재 이광성씨는 동안에 실력도 여전하구요..
오영희씨 김송연씨 고정희씨 활약도 더욱 기대할께요..
김지영씨가 이야기한 김부자 4대 개인 관현악단 이야기는 아라비아 나이트 천일야화를 무색케합니~다..
역시나 예술과 토크감동이 어울어진 벅찬감동의 모란봉클럽이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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