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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years ago
성혜림씨의 절친 김영순씨를 특집으로 꾸며보았읍니다..
북의 슬픈 역사를 회상하는 시간되세요!

지영씨 이야기들으면 소름끼칠정도로 오싹해요!
가서 기냥 까부수는! 허수아비 정은이보다 더 무써운 지영씨~~

상처받은 백만송이 꽃들이여~
금수강산 진달래 찔레영토에서 활짝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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