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er au playerPasser au contenu principal
  • il y a 5 heures
Watch Mission Mompossible with, Episode 30 with English subtitles on Dailymotion (2026).

Catégorie

📺
TV
Transcription
00:00Sous-titrage Société Radio-Canada
00:31철없을 땐 그랬다 쳐도
00:33우리 언니가 너 이날까지 거듭해오진 은혜를 알면
00:36이제 알아서 잘하란 말이야
00:39우리 언니 속상하게 하지 말라고
00:42이모
00:43뭐? 왜?
00:47너 가만 못 있어?
00:58다미야
01:00나 괜찮아 엄마
01:01이모 데리고 좀 나가줘요
01:06내려가 당장
01:08언니
01:10나는 다미 애가
01:12아무리 좋게 터일러도
01:15계속 입 내밀고 있지
01:16내려가라잖아
01:33엄마도 나가달라니까는
01:38엄마가 미안해 딸
01:42아픈 소리 듣고 크게 하진 말아야 하는데
01:45근데
01:46이모 입이 쟨 성격인 건 아니잖아
01:50오늘 같은 일 다시 없게
01:51엄마가 내려가서 단단히 일러둘게
01:54응?
01:57오늘까지만
01:57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말아줘
02:02엄마는
02:04그게 돼?
02:07뭐가?
02:09아무리 바늘로 쿡쿡 찌르는 말들도
02:12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리는 거 말이에요
02:17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으면
02:21그게 진짜 되긴데?
02:24난요 엄마
02:27아무리 노력해도 그게 잘 안 돼
02:32엄마 내려갔다가 이따 올라올게
02:35혼자 쉬고 있어
02:43딸
02:45다미야
02:46너
02:47나도 이 나이 먹었어도
02:50사실 그거 잘 안 돼
03:13철없을 땐 그렇다 쳐도
03:15우리 언니가 널 이날까지 거둬 키워준 은혜를 알면
03:18거둬 키워준 은혜를 알면
03:20거둬 키워준 은혜를 알면
03:21거둬 키워준 은혜를 알면
03:49그만
03:50예 그만 울어
03:52그만 울어
03:52Pour moi, on va danser une couleur.
03:53Tu t'es pas à la maison.
03:55Oui.
03:57J'ai besoin de me faire des choses.
04:01Tu vas te vas te faire des choses.
04:11J'ai besoin de me faire des choses.
04:15Tu vas te faire un peu.
04:15Tu vas te faire des choses.
04:18J'ai besoin de maman.
04:28Sous-titrage Société Radio-Canada
04:52그럼 아빤 썩어도 돼?
04:55미안, 딸. 아빠가 지금 삼촌 때문에 속이 무지무지하게 끌어서...
05:03내가 뭘?
05:04야, 강대치. 지금 2층에서 너 때문에 한바탕 난리 났잖아, 이 자식아.
05:11나 때문에? 당체 뭔 소린지? 알아듣게 얘기해요.
05:16야, 빚이 11억 3천이나 된다는 녀석이 집안은 숙대밭을 만들어놓고
05:22오라, 엄마한테 돈 탔다고 신나서 룰루랄라 편의점 갔다 오셨어?
05:29아휴, 그 돈이 어떤 돈인지도 모르고 치사한 자식.
05:34그래, 뭐. 지 혼자만 살겠다 이거지.
05:37아니, 아까 깡다도 그러더니
05:39내가 엄마한테 돈 8천 받은 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에요?
05:42그리고 대체 그 돈이 어떤 돈이길래
05:46형까지 날 못 잡아먹어서 그래.
05:48아이고, 내가 11억 3천이라 봐준다.
05:54딸, 옷 갈아입으러 가자. 영화 보러 가야지.
05:59응.
06:02버려.
06:15내가 잘못했대잖아, 언니.
06:20진짜로 잘못했다니까는.
06:26저녁 장사 안 하우?
06:29사단 오르신 가게에 혼자 계속 계시는데.
06:34리자야.
06:36어.
06:38조리자.
06:41말해.
06:42듣고 있어.
06:44너 짐 싸.
06:47언니.
06:49나가라고, 우리 집에서.
06:53언니.
06:54지금 말 다 했어?
06:56진심이야?
06:57네 새끼 눈에서 눈물 빼는 사람은
07:00그게 암만 너라도 나 용서 안 해.
07:06너.
07:07나 안 보는 데서 그동안 우리 담임석 얼마나 건드렸니?
07:11어차피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는 게.
07:13걔가 나한테 어떤 자식인데.
07:15어떤 딸인데.
07:18기가 막혔어, 정말.
07:20사돈 낱말하고 있는 거 알아, 지금?
07:23지금?
07:23어떻게 하나밖에 없는 언니라는 사람이.
07:26언니는 정말 내가 담임한테 왜 그랬는지.
07:30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노통 짐작이 안 가오?
07:35나을 위해서 그랬다고?
07:38그러면.
07:39나조차고 그랬어?
07:41나, 형부가 언니가 드린 가게 종업원 데리고 바람나서 이 집 나갔을 때.
07:47다음에 들여와서 키우는 언니 걱정.
07:49그날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쉰 적 없었어.
07:52안 해도 되는 고생.
07:53근데 사수하는 언니가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바람막이 하느라고 내 딴에는 바빴다고.
07:59내 새끼는 내가 키우는데 뭐가 불쌍하고 안타까워?
08:02언니가 낳았어?
08:03아니잖아, 형부가 낳은 것도 아니잖아.
08:06누군지도 모르는 핏줄을 갯바닥에서 데리고 왔잖아.
08:10이날까지 잘 키워줬으면 이제는 걔 덕 좀 보고 살아도 되는 거 아니야?
08:20나가, 나가란 말 안 들려?
08:24나가, 나가 준다고!
09:00내가 엄마한테 돈을 받으면 안 되는 거였나?
09:04왜 다미한테 불똥이 튄 거지?
09:08하...
09:18언제 다시 목돈을 모아서 여기를 간담?
09:24꼭 가고 싶었는데.
09:27그럴 줄 알았는데.
09:31호모아!
09:38응, 수아.
09:40곰인형 어디서 났어?
09:42저번 날에 아빠는 숨바꼭질 할 때 내가 곰 책상 밑에 숨었었거든?
09:47거기 까만 비닐봉지 안에 있더라?
09:50이거 나 조서관에 안고 갔다 와도 돼?
09:54내가 거기도 썼나?
09:58그래도 되긴 하는데.
10:00그거 잃어버리면 안 돼?
10:01왜?
10:02낡았긴 해도 이거 고모가 어떤 아저씨한테 선물 받은 거거든.
10:08아, 선물은 크든 작든 소중한 거라고 우리 엄마가 알려줬어.
10:13그치?
10:15응.
10:16아빠랑 같이 가는 거야?
10:17수아야, 너 여기 있었어?
10:21아유, 그 꼬질꼬질한 인형 좀 치우라니까 말을 안 듣고.
10:27출발하자.
10:28응, 아빠.
10:32야, 막내.
10:34어?
10:35참, 니 자이모는 물색이 없어도 너무 없어.
10:41대체 언제 철들까?
10:54치워줄래?
10:55어, 그럴까?
10:58그럴 참이었어, 나도.
11:00영화 보러 가자, 딸.
11:01아빠, 물은 원래 색깔이 없어.
11:05물은 투명하잖아.
11:07어?
11:08그...
11:09그 물색이 아니야, 딸.
11:13일단 나가자, 응?
11:17우리 딸 엄마 닮았네.
11:32어, 대니.
11:33지금 계약서 보고 있어.
11:35예정대로 우리가 투자금 진행하면
11:37지분 6% 확 벌 수 있어.
11:41아니야, 좀 부족해.
11:43한 8%까지는 끌어올려보자.
11:46우릴 호구로 보겠군.
11:49아니, 간도 쓸게도 다 내줄 것처럼 보이기로 했잖아.
11:52왜 그래?
11:52오케이, 보스.
11:55으흠.
11:58한국말을 왜 이렇게 넣은 거야?
12:01네.
12:04태훈 아버지.
12:06바쁜가 보구나.
12:07아, 조금요?
12:09어쩌죠? 너무 어수선하죠?
12:11괜찮아.
12:12그냥 잠깐 얼굴이나 보고 가려던 참이었어.
12:17도윤희는 강 대리하고 협력업체 미팅 중이라네요, 뭐.
12:20아, 이거 아쉽네.
12:23마음먹고 나온 김에 다 데리고 나와서
12:25저녁 싸주고 싶었는데.
12:27오늘만 날인가요, 뭐.
12:29승윤아, 네 사무실에도
12:31어시스턴트 두세 명은 필요할 것 같은데.
12:34회사에서 지원해줄 테니까
12:35빨리 구하는 게 어때?
12:37아, 아니에요.
12:38이미 계약금도 두둑하게 챙겨주셨잖아요.
12:40제 팀원은 제가 구하는 게 맞죠.
12:42미국에서도 그렇게 일했었어요.
12:44아라는 보고 있는 거야?
12:46어, 네.
12:47마침 같이 일해보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요.
12:49제 안에 둔 상태입니다.
12:51어, 그래?
12:51네, 그쪽에선 아직 결정은 안 했고?
12:55네,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하겠죠.
12:59제 2등 차와 같이 일해보자고 제안했는데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단 말이야?
13:05대체 누굴까, 그 친구?
13:07그러게요.
13:09저도 궁금해지네요.
13:11곧 만나게 될 거예요.
13:13인연이라면요.
13:15오, 인연이라.
13:17역시 아티스트답게
13:19참 감상적인 말을 쓰네, 우리 승윤이.
13:22아, 그런가요?
13:24제가요?
13:28네.
13:33아티스트답게
13:35저, 원장님.
13:36아, 제가 오늘 좀 일찍 퇴근을 했으면 하는데요.
13:42아, 어디 아프시기라도 한 겁니까?
13:44네?
13:46아, 저, 그...
13:48아, 저...
13:49배가 또 살살...
13:51죄송합니다, 자꾸.
13:55괜찮습니다.
13:56일부러 아프신 것도 아닌데요.
13:57어서 들어가 보세요.
13:59감사합니다.
14:11네, 회장님.
14:13진료 시간일 텐데 미안하네.
14:16아닙니다. 말씀하십시오.
14:18내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말일세.
14:22과거가 지나치게 깨끗하다면
14:25판을 뒤집어서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이 말일세.
14:30회장님, 그 말씀은...
14:33당자가 작정하고 지을 수도 있을 걸세.
14:36그렇지 않고서야...
14:38네,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14:42응, 알아보시게나.
14:45네.
15:20아, 저녁 장사 아녀?
15:23손님들 금방 몰아칠 것인디
15:25애미는 또 왜 안 나오는 거고?
15:27저, 사도 노른, 잠깐 저하고 면담 좀 해주시겠어요?
15:36면담?
15:37예, 잠깐이면 돼요.
15:53월급 올려달라고?
15:56아니요.
15:59그럼.
15:59제 월급 사도 노른께서 쭉 관리해주시고 계시잖아요.
16:07근데?
16:08하도 사내들한테 털리기만 하니까
16:11조 사장이랑 나랑 리자 니를 마지막이 경찰서에서 빼내주면서
16:17그게 우리 집 들어와 사는 조건이었잖아요.
16:21굳이 그런 흑역사까지 일부실 건 없고요.
16:26저, 지금까지 모은 돈이 얼마나 돼요?
16:31좀 알려주세요.
16:32알았어. 뭐 하게?
16:37아무래도 제가 이 집에서 나가야 될 것 같아요.
16:42혼자 살아야 할 것 같다고요.
16:44제 돈 얼마나 돼요?
16:47손바닥만한 오피스텔을 얻을 돈은 되죠?
16:51글씨, 하도 여기저기 다 뿌려놔서 잘 모르겠는데
16:56아니, 그게 무슨 소리예요, 사도 노른?
17:00제 돈을, 저는 한 번도, 구금도 못한 제 돈들을 대체 어디다가 뿌려놓으셨다는 거예요?
17:06하도 오래돼 놨어 말이요.
17:09어디다 뿌려뒀더라.
17:12찾아봐야겠는데
17:13못 본 새 어디로 홀홀 날아갔을 수도 있고
17:20사, 사도 노른
17:44엄마 어디 가셨지?
17:46가게 나가셨나?
18:05미치겠네 진짜
18:07미치겠네 진짜
18:12미치겠네 진짜

Recommand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