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하루 앞두고 워싱턴 DC 한복판의 링컨 기념관 반사연못에서 마지막 연설에 나서 공화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10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오후 반사연못 앞 연설에서 우리 생애의 가장 중요한 중간선거라 본다며 민주당은 미국 역사상 가장 극단적이고 위험한
00:20후보들을 내세웠다고 말했습니다.
00:21여 미시간주 상원선거에 무슬림 민주당 후보 앞둘 알사연들을 거론하며 그들은 미국을 사탄의 집이라 부른다며 우리는 그런 이들을 원치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00:32트럼프 대통령은 재직본 이후에 국정성과를 열거하면서 우리나라와 문화 유산을 미래세대를 위해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40미국 정치사의 의미가 깊은 공간을 택해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성과를 부각하면서 민주당을 사탄의 세력에 빗대며 악마화를 시도한 셈입니다.
00:48또 이란이 미국과 합의를 하고 싶어 하며 성사될 수 있을 것이라는 발언도 했는데 합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며 이란 전쟁이 초래한
00:56고물가에 실만한 지지층의 마음을 돌리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01:00트럼프 대통령은 반사연못 개보수 작업을 비롯해 워싱턴 DC에서 자신이 주도한 건설 프로젝트들을 장시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01:07그러면서 반사연못을 자신의 이름을 따서 개명할까 한다고 했다가 농담이다.
01:11보도하지 말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