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국 일반고 1학년 학생들의 수학 내신 평균 점수가 3년 연속 주요 5개 교과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071종로학원이 학교 알림이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학기 전국 일반고 1,679개 교회 고1 수학 평균 점수는 66.3점으로 국어,
00:16수학, 영어, 사회, 과학 중 가장 낮았습니다.
00:19국어가 71.3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사회 71.2점, 과학 68.9점, 영어 67.2점 순이었습니다.
00:27수학은 지난해에도 평균 67.3점으로 주요 5개 교과 중 최하위였습니다.
00:32내신 9등급제가 적용됐던 2024년에도 수학 평균 점수는 63.6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00:40원점수 90점 이상에 해당하는 성취도 A등급 비율 역시 수학이 3년 연속 가장 낮았습니다.
00:46올해 수학의 A등급 비율은 20.2%로 지난해보다 1.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00:522024년에는 17.6%였습니다.
00:55사회는 올해 A등급 비율이 23.2%로 가장 높았습니다.
01:00지난해 26.0%와 2024년 22.02%에도 사회의 A등급 비율이 주요 교과 중 가장 높았습니다.
01:08사회와 과학의 성적 격차도 3년 연속 유지됐습니다.
01:12올해 사회 평균 점수는 71.2점으로 과학보다 2.3점 높았습니다.
01:16A등급 비율 역시 올해 사회가 23.2%로 과학을 앞섰으며 지난해와 2024년에도 사회가 과학보다 높았습니다.
01:26반면 원점수 60점 미만에 해당하는 성취도 A등급 비율은 영어가 가장 높았습니다.
01:31올해 영어의 A등급 비율은 18.2%로 주요 5개 교과 중 최고였습니다.
01:35지난해 17.3%와 2024년 24.8%에도 영어의 A등급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01:43올해 고1 학생들을 응시하는 2029학년도 수능에는 2028학년부터 도입되는 통합형 수능 제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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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