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리디아고 동행이 사실이 아니었음이 밝혀졌지만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대통령 부부에 이른바 황제 골프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는데요.
00:09이번엔 헬기가 등장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
00:14작년 8월 조도 여름휴가 당시에 이재명 대통령 내외여가 장남 내외가 진해 해군기지에 있는 한산대 시시에서 4명이서 가족 황제 골프를 쳤습니다.
00:30골프를 마친 후에는 조도 숙소까지 대통령 전용 헬기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00:37네티를 비웠고 황제처럼 헬기를 타고 숙소로 이동한 것입니다.
00:42대통령이 탔던 헬기입니다.
00:45이에 대해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주진우 의원의 골프 스토커 행위가 계속된다며 대통령 내외분이 그럼 택시를 타고 골프를 치러 가야 했느냐.
00:55윤석열 김건희는 택시 타고 골프 치러 다녔는지 당시 법무비서관이 답하라고 했습니다.
01:01이어 당시 큰아들 내외와는 골프 친 사실이 없고 지인 4분과 골프를 친 뒤 대통령 내외만 헬기를 타고 저도로 간 것으로
01:09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1:11이런 가운데 김건희 씨 측근인 정지원 전 행정관이 뜬금없이 김 씨가 줄넘기하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1:20몸져 누우신 시간 근육이 너무 빠져 줄넘기를 샀지만 영부인이 계신 곳에 반입이 되지 않는다면서 김건희 영부인은 골프를 치지 않는다는 글을
01:29올렸습니다.
01:30김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