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국회 운영위에서는 대통령 차남에 한남동 관저 거주를 두고 야당에서 특혜라며 공세에 나선 가운데 임관영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과한 표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0:12어떤 상황인지 들어보시죠.
00:16이재명 대통령 둘째 아들이 한남동 관저에 함께 거주하고 있죠.
00:20평범한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의 사다리가 굉장히 어려워진 끊기다시피 한 상황 속에서 대통령 아드님이 아빠 찬스로 좋은 관저에 산다.
00:30이걸 청년들이 좋게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0:34대통령의 미혼 성인 자녀가 관저에서 함께 사는 것이 불법입니까?
00:38아니요. 그렇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0:40독립생계를 하지 않더라고요. 같이 사는 건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00:44또 윤 전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에 설치했던 희노키탕, 골프 연습 시설 등이 일부가 남아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00:54여권에서는 날선 반응을 보였습니다.
00:58청와대 대통령 관저 이전에 왜 늦어졌는지, 공사비가 얼마나 늘었는지, 누가 엘리베이터 추가 공사를 요구했는지.
01:06대통령 관저에 대한 것은 대통령의 생명과 안전, 국가 기밀이 보호되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절대로 설계 들어보십시오.
01:14들어보십시오.
01:17들어보십시오.
01:19왜 넘나미 발음을 방해하십니까? 내가 방해했습니까?
01:22듣고 얘기하십시오.
01:2410m 내려면 침건 아닙니까?
01:26들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