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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분 전


입이 떡 벌어지게 한 극한의 미션 등장!
승제T의 초강력 미션을 학생들은 수행할 수 있을까?

[티처스3: 재수전쟁]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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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다윤이는 어디까지 풀었는지 안 볼까?
00:09아이고야.
00:11첫 장부 처음이야.
00:13이거는 뭔지 알아? 이거 축축차 대입이라고 해서 인물이 대입해가지고 이게 지인이에요.
00:17그건 뭔지 알아? 다윤아?
00:20그 해설지에서 본 적은 있어요. 해설지에서 본 적은 있어요.
00:23해설지에서 본 적 있어요. 충격적인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00:27제일 싫어하는 말이죠.
00:29어떻게 하면 좋아?
00:31해설지에서 본 적은 있어요.
00:32뭐 시간만 말이지 왜 1등급 나왔대면서?
00:34너 꼭 개뻥이지? 너 꼭 개뻥이지?
00:37아니 진짜예요. 저 방송에서 거짓말 안 하죠.
00:40제가 수학을 시간을 앉아서 해서 그냥 1등급 믿었었고.
00:48나 얘 좀 불안해.
00:49저도 조금 불안해.
00:51말이 좀 더 앞서요.
00:53그러니까요.
00:54너 되게 듬성듬성 공부하는 것 같아. 내 생각에는 지금.
00:59머릿속이 수학이 정리가 안 돼 있는 것 같아.
01:01문제를 풀고 싶어하는 경박스러움을 가지고 있으면 안 돼.
01:05차근차근 진행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튼다.
01:07전형적으로 머리로 푼 거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이에요. 샤데 언니.
01:12이게 4등급의 약간 이런 문제점이 있군요.
01:16우리 예보미부터 좀 얘기를 할까?
01:19진짜 똘똘해 보여. 이 친구 나 진짜 응원해.
01:21네 극한도 했고 수트도 했는데 저는 미적분이 좀 제일 고인이라서.
01:27일단 내신이 조금 더 중요했어서 내신을 챙기느라 잠깐 포기를 했어요.
01:32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딱 그 타이밍에 이제 이거 신청하게 된 거라서.
01:35그런 거야.
01:36진짜 미적분은 아직 덜 완성된 거네. 네가 스스로 생각해도.
01:39네 시작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안 된 노베이스라고 마음먹고 와서.
01:42아 그랬어?
01:43대구에서 전교 1등 했었던 친구인데.
01:45아무래도 좀 수능형 공부랑 내신형 공부랑 내신에 좀 많이 특화되어 있는 친구라서.
01:51그거를 차이를 좀 극복하는데 잘할 수 있을까가 관건이었습니다.
01:55차이가 좀 있었어 또.
01:57맞아요 맞아요.
01:59이게 수준들에 따라 다르니까 더 힘들었겠다.
02:02수학 쉽지 않겠다.
02:03야 이거 너무 어렵다.
02:04이거 수영 어떻게.
02:06하는 걸 보니까 이제 어느 정도 감이 와요.
02:10수학을 되게 얕잡아 보고 있었어.
02:14개념이 얼마나 섬세한 건데.
02:18누군가가 정승지한테 개념을 끝내냐고 물어보면 나는 아직까지 못 끝냈다 그럴 것 같아.
02:24그래서 미션은 일으켜 줄게요.
02:28우리가
02:29국어의 365 프로젝트를 지금부터 시작해요.
02:32국어의 365 프로젝트를 지금부터 시작해요.
02:35365.
02:36365.
02:371년인데 이게.
02:38365인데.
02:40365이잖아요.
02:411년 동안 해야 할 범위를 1주일 동안 완전 끝나.
02:46완전 끝나.
02:501년을 7일.
02:52말도 안 돼.
02:53마술이야.
02:53이게 뭐야.
02:55고1 고2 고3 수학 범위 중 하나를 골라서 일주일 동안 끝낼 거야.
03:01와 정해가지고.
03:06할 수 있을까.
03:07조금 걱정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03:09처음에.
03:11서바벌 수업을 해보니까 이런 게 서바벌이구나.
03:15살 길고 없이 정규 1등.
03:17배신당한 승재 퀴즈.
03:18그러니까 너는 그냥 미분을 끝내도록 하자.
03:21오케이.
03:22그럼 되게 기분 좋잖아.
03:23그렇지.
03:24너 지금 수학 1부터 시작할 거야.
03:26수 2부터 시작할 거야.
03:27네가 생각했을 때는.
03:28수학 1부터 해야 될 것 같아요.
03:30수학 1부터 해야 될 것 같아요.
03:32처음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03:34딱.
03:37채윤이는 확률과 통계.
03:39지금 수학 1 수학 2 할 때가 아니라 고등학교 1학년 수학부터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03:44우와 이 친구는 고 1부터.
03:47그러니까 레벨에 맞게 정하긴 하셨네요.
03:49그러네.
03:50이야.
03:50자.
03:51수학반에 미션이 공개가 됐습니다.
03:54미션의 이름은 죽음의 365 프로젝트.
03:57미션부터 독합니다.
03:59본인도 개념이 부족하다 그러면 개념은 언제까지 파고들어야 되는 겁니까?
04:04끝까지 가야죠.
04:05끝까지.
04:07수포자가 점점 많아지는 이유도 문제풀이랑 수학이랑 같은 거라고 혼돈하거든요.
04:15기출문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빨리 푸는 방법에 대해서 쾌감을 느끼는 거예요.
04:20유일적이구나.
04:21그 문제는 절대로 다시 나오지 않는 거예요.
04:23아하.
04:24그러니까 그거를 빨리 깨우쳐주고 싶은데
04:26그 극악의 미션을 준 다음에
04:29그 안에서도 정승재가 제시한 방법대로 꾸준히 가느냐.
04:35상황을 한번 보고 싶었어요.
04:37어느 정도로.
04:37맞아.
04:38이런 방식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04:39그랬군요.
04:40예준.
04:40이도에는 개혁이 낫군요
04:40가능한 그래도
04: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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