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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만든 미의 기준!
하얀 피부와 동안을 원하는 K-뷰티 중독을 파헤친다!

#메디컬다이어리 #시술 #K-뷰티 #젊음

[메디컬 다이어리]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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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국토정보공사
00:02한국국토정보공사
00:05한국국토정보공사
00:06한국국토정보공사
00:09한국국토정보공사
00:10한국국토정보공사
00:11한국국토정보공사
00:13한국국토정보공사
00:152025년에 저희 외국인 환자가
00:18처음으로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00:20작년에 저희가
00:22201만명의 외국인 환자 중에서
00:24피부과 질을
00:26찾은 외국인 환자가
00:28131만명입니다.
00:30여기에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00:31좀 작용했을건데요.
00:34무엇보다도 한국의료의
00:36기술력과 서비스에 대한
00:38외국분들의
00:40신뢰가 바탕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00:42요즘은 한국
00:43국내 손님들이 한 2
00:45그리고 외국분들이 한 8정도 되는 것 같아요.
00:48객단가라 그러죠.
00:50한 번에 오셨을 때 간단간단 시술이 아니라
00:52멀리서 오셨기 때문에
00:53그만큼 더 많은 시술을 하는 것들도
00:56외국인들이 더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00:59가까운 일본
01:00대만
01:01중국뿐만 아니라
01:02조금 먼
01:03동남아시아
01:04아무래도
01:05가장 많이 오고
01:06가장 돈을 많이 쓰시고
01:08하시는 분은
01:08아마 중국분들이
01:09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01:12아유치님 안녕하세요.
01:13여기서도 오고
01:15한 번 누워보시고
01:16많이 그렇게 안 아파요.
01:18여기서부터 할건데
01:19자 한번 해보겠습니다.
01:22짜요.
01:33여기서부터
01:34조금 더 아파요.
01:50여기서부터
01:59한자�lov에 기쁘게 đị regel
02:01한국어로 여행 같아요
02:06개혁자의 한국어 입장
02:08한국어의 경제는 마음껏
02:10한자동개의 경제는?
02:12모두 상징한 경제
02:13boo, 아름답고
02:15좀 더 동원이예요
02:16해외에서 한국인을 떠올렸을 때
02:18생각나는 단어들인 것 같기도 해요
02:20아이돌이나 한국의 미가 해외에서 기준이 된 것 같기도 하거든요
02:3350년대 화장 같은 경우는 전통적인 여성상이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경향이 보이거든요
02:39연하고 담백한 화장을 좀 즐겨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02:4470년대에 들어가면서는 서양 영화도 들어오면서 약간 서구식의 화장이 조금 유행을 하기 시작하거든요
02:5380년대에 들어서면 경제 성장과 함께 조금 더 날을 드러내는 데 적극적인 시기가 이 시기라고 볼 수가 있어서
03:01과감하고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는 화장들이 유행하기 시작합니다
03:0590년대에 들어서는 피부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그런 시기가 되는데요
03:11맑고 투명한 피부에 대한 선망이 조금 더 강했던 시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03:172000년대 같은 경우에는 동안 외모라든지 애교살 이런 것들에
03:22미인을 지칭하는 기준들이 조금 더 세분화되고 강조가 됐던 시기라고 볼 수가 있고요
03:282010년대에 들어서면 마른 몸과 작은 얼굴 그리고 굉장히 큰 눈과 함께
03:34굉장히 하얗고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이런 화장법들이 굉장히 유행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03:39흰 피부를 선호하는 이유는 좀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03:43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내 몸과 신체를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가꾸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기도 했고요
03:51과거에는 계급사회였잖아요
03:53야외에서 노동을 하는 계층이 많거든요
03:55그러면 피부가 그을린 피부가 되는 거잖아요
03:58그에 반해서 상류층 여인들은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04:02노동에서 해방됐다는 이런 위치를 조금 더 드러내는 그런 하나의 요소로서도
04:08흰 피부가 작용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04:22안녕하세요 러시아에서 온 슈어라고 합니다
04:25한국에 온 지 발련됐습니다
04:27네 안녕하세요 렐라입니다
04:30한국 온 지 10년 됐고
04:32싼돈이 동생이에요
04:34한국에서 모델활동이랑 크리에이터활동 하고 있어요
04:56한국에서 만난 동생이에요
05:02여객님께서는 몇시간에 에피소를 연결하실 수 있을 것 같은
05:05한국에서 만난 금요일의 basketball 파티
05:06한국에 오신 시선을 읽고
05:06한국에서 아시는 걸olina
05:07한국에서 아는거의 케이다
05:07한국에서 만난 뒤
05:09고맙습니다.
05:11고맙습니다.
05:11네, 고맙습니다.
05:13네, 고맙습니다.
05:14네, 고맙습니다.
05:15내가 지금...
05:20너희들이 이런 거?
05:21네, 제 친구들.
05:22네, 제 친구들.
05:24응?
05:26응?
05:27응?
05:27응?
05:27sacr인 세 번째는 오늘의 리액션을 받았다.
05:28parce que 래머hthal criticisms
05:35모델 시작하기 전에
05:38피부관리랑 스킨케어에 아예 관심 없었어요.
05:41한국 와서...
05:42일단 한국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했을 때 부터
05:46사람들이 많이 얘기하시더라고요.
05:48너 피부가 되게 건조하다.
05:51너 스킨케어 뭐 사연 안 하냐.
05:54주변 사람들이 하는 거 보니까
05:56아 우리도 해야겠다.
05:58화장대 자체의 화장품은 계속 되게 좁아 보여요.
06:02아니 원래 여기 다 열면은 화장품밖에 없어요.
06:12러시아에서 전체적으로 조금 선숙해 보이는 여자가 예쁘다고 생각해요.
06:18가난 이미지.
06:20약간 태톤요.
06:22러시아에서는 어려워 보이는 거는 좋은 거 아니에요.
06:25러시아 살았을 때 내가 뭐 못생겼다 아니면 나는 좀 그렇게 이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본 적이 없어요.
06:32근데 한국 와서 그런 거 느꼈어요.
06:35어 나는 그렇게 이쁜 거 아니었구나.
06:38여기 사람들이 다 훨씬 그 수준이 높구나.
06:42모든 일 시작했을 때 훨씬 더 많이 알게 됐어요.
06:48얼마나 중요한지 한국 사회에서.
07:04어떻게 해야지 좀 더 좋은 피부 만들 수 있을까.
07:08더 예뻐질 수 있을까.
07:10그런 고민을 계속 하게 된 것 같아요.
07:12저희도 모르게.
07:16하관 쪽 위주로 이렇게 좀 해드릴게요.
07:22러시아 분들은 살은 없는데 처지는 하관 쪽은 리프팅하는 걸 많이 쓰고
07:28이마 쪽은 뭔가 채우는 걸 많이 하고 전체적으로 좀 순림한 그런 느낌으로 바뀌었죠.
07:34좋아요.
07:35여기만 살짝 먹고요.
07:37근육 안으로 들어가서.
07:40아플까 봐 좀 걱정했는데
07:42이렇게 아프지도 않고 바로 뭔가 딱 붙는 느낌이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07:56아플까 봐.
07:57난 batch 3.15.
08:00Subst surprise.
08:02Sorry, sorry.
08:03저희 이야기를 무려 вокруг 비키니 진짜 너무 좋고
08:07어우chine.
08:07좋아요.
08:09언니 완전 고 Boulevard잖아.
08:12나도 약간 어떤 케이스� degree quartGood mieli까지 itchy?
08:16트러블을 Alabama Wengyσε 우리оды должны 함께 처리 infectious!
08:18무슨 소리야? 원래 트러블이 없었잖아.
08:21나обarde 엄청 많았어.
08:23나 한국에 와서 많이 좋아진 거야.
08:25뭐 했어?
08:26그럼 엄청 많아요
08:29아, 일단은 러시아에선 이렇게...
08:31나는 안은 것 같아요
08:32피부가 좋고, 뭐?
08:36дерматолог이요?
08:37дерматолог이요
08:37дерматолог이요
08:39дерматолог이요
08:40дерматолог이요
08:40клиника, да, да
08:41если честно, я даже не знаю, как она называется
08:43клиника красоты, наверное
08:45клиника дерматологии и красоты
08:47нет, вот, как бы, дерматология
08:49это, когда...
08:50это болезнь
08:51да, болезнь
08:51болезнь кожи
08:53но я тоже первый раз в Корею
08:55я когда работала в Корейском компании
08:57со мной вместе, вот, кореянки которые работали
09:00они...
09:02점심시간 때
09:04그냥 갔다 오는 거야, 피부과
09:06점심시간에 가서 뭐해?
09:07뭐, пиво 맞고, 모터 맞고
09:10근데 지금 너도 하잖아
09:11아니, 아니, 아니, 맞아
09:13그니까
09:16한국에서는 그런 거 있어요
09:18예쁘게 생기면
09:19삶이 편안한 그런...
09:24느낌이 있어요
09:25확실히
09:25저는 여자한테 아름다움은
09:28힘이라고 생각해요
09:30되게 큰 힘이라고 생각해요
09:31예쁘면
09:33그...
09:34달라지는 게 너무 많아요
09:352 Tagen
09:36Doch
0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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