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승민 전 의원은 딸 유담시의 인천대 무역학부 전임교원 채용과 관련해
00:05업무 방해의 죄를 저지른 적이 결코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00:10유 전 의원은 어제 SNS에 채용 과정은 공정하고 정당했다며
00:14지난 1년간 경찰과 감사원이 인천대 관계자 수십 명을 조사한 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 채용 심사를 맡았던 교수들과 대학 측이 공정성에 대해 사실대로 증언했을 거라면서
00:27재판 과정에서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