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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인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대전역과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으능정이거리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모방 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 동기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경찰활동'에는 경찰특공대와 광역예방순찰대, 형사 등 가용 경찰력이 투입되며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백동흠 / 대전경찰청장 : 최근 발생한 이상동기범죄 사건 등과 관련해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전 경찰력을 동원해 시민 여러분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모방범죄 등 강력사건에 대하여도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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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경찰청은 인천 흉기난동 사건 이후 다중이용시설 순찰을 강화했습니다.
00:07대전역과 은흥정의 거리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모방범주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00:15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00:30여러분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모방범죄적 강력사건에 대하여도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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