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인천 구월동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관련 범죄에 대한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경찰이 치안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유사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운집시설을 중심으로 특별 치안 활동을 추진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경찰관 800명을 투입해 순찰합니다.

또, 온라인에 올라오는 흉기 난동 예고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모방 범죄를 차단할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015213541571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인천구월동 흉기난동으로 관련 범죄에 대한 불안이 커지자 경찰이 치안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00:06인천경찰청은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유사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운집시설을 중심으로 특별 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00:16경찰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경찰관 800명을 투입해 순찰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