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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재난 대응과 민생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을 추진합니다.

하천 관리와 방재 기능을 합친 하천방재과를 신설하고, 창업 지원을 맡는 혁신창업과와 도지사 직속 청년정책추진단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감사기구를 합의제 감사위원회로 전환해 독립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노동안전감독과를 신설해 노동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번 개편으로 공무원 정원은 68명 늘어나며, 증원 인력은 노동안전 감독과 재난 대응 등에 배치됩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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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북이 재난대응과 민생지원을 강화하는 민선국이 첫 조직개편을 추진합니다.
00:06하천관리와 방지기능을 합친 하천방제과를 신설하고
00:10창업지원을 맡는 혁신창우가와 도지사직 속 청년정책추진단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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