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의 지하 핵시설과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하기 위해 이른바 모든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는 초대형 폭탄
00:11투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3CNN 방송은 군 수식통을 인용해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란 공격 재개 명령이 내려질 경우 무게가 약 9.8톤에 달하는 미군 최대
00:23비핵폭탄인 모압을 사용하는 방안이 작전 계획에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0:27군 전문가들은 이 폭탄이 화강암층 깊은 곳에 요새화된 이란 핵시설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괴하기는 어렵지만 엄청난 폭발 위력으로 이란 지휘부를 심리적으로
00:39압박해 전투 의지를 꺾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