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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국내 동물원에서 공개됐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낙엽을 하나씩 입에 앙- 물고 있는 아기 카피바라, 지난달 28일 태어난 세쌍둥이들입니다.

태어날 당시 몸무게는 각각 1kg 정도였는데, 지금은 사육사와 수의사의 보살핌 속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카피바라의 평균 수명은 약 10년으로, 남아메리카에 사는 설치류 가운데 몸집이 가장 큰데요.

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여유로운 행동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다른 동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에 '친화력 갑', '동물계 핵인싸'로도 불립니다.

귀여움도 친화력도 세 배인 카피바라 세쌍둥이, 오늘부터 에버랜드에서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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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동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아기 카피바라 새쌍둥이가 국내 동물원에서 공개됐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00:10낙엽을 하나씩 입에 앙 물고 있는 아기 카피바라. 지난달 28일 태어난 새쌍둥이들입니다.
00:17태어날 당시 몸무게는 각각 1kg 정도였는데 지금은 사육사와 수의사의 보살핌 속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00:24카피바라의 평균 수명은 약 10년으로 남아메리카에 사는 설치료 가운데 몸집이 가장 큰데요.
00:31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여유로운 행동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00:34다른 동물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리는 모습의 친화력감, 동물계 핵인싸로도 불립니다.
00:41귀여움도 친화력도 세배인 카피바라 새쌍둥이 오늘부터 에버랜드에서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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