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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제이(HJ)중공업이 골프 대회에서 적립한 3천만 원을 취약계층과 차세대 유망주 육성에 써달라며 부산시에 기부했습니다.

에이치제이(HJ)는 지난 8일부터 나흘 동안 경남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연 KLPGA 대회에서 특정 홀에 '기부 구역'을 마련하고 선수들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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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HJ중공업이 골프대회에서 정립한 3천만 원을 취약계층과 차세대 유망주 육성해서 달라며 부산시에 기부했습니다.
00:09HJ는 지난 8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시 A1컨트리클럽에서 연 KFC 대회에서 특정 홀에 기부구역을 마련하고
00:19선수들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정립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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