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그런데 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렸잖아요.
00:05친륜이 친륜을 부른다고.
00:07지금 김지영 친륜을 불러오니까 또 친륜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저렇게.
00:12계속 친륜검사는 컬렉션입니까, 중수청이?
00:15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00:18그것이 민주화입니까? 그것이 나라를 바꾸는 것입니까?
00:23최근 이 대통령은 SNS에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00:27급진개혁을 내세우며 내부 공격을 하는 게 더 문제라는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00:33추미애 경기지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00:40김지영 후보자께서 여러 차례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일에 지휘 라인으로 관여하셨던 것에 대해서
00:47어느 정도 드러나고 있는데, 극심한 혼란이 예상되고
00:50이것은 이재명 정부의 책임다라고 제가 정성호 장관님한테
00:54이 정도 되면 개청 연기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제가 항의 메일을 보냈어요.
01:00임 장관은 X에 올린 글을 통해
01:02임은정 광주지방궁수청장에 대해 감찰에 착수할 것을
01:06궁수청에 지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9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01:14왜 이들 세력에게 높여서 전전극극하는 것입니까?
01:18이제 시선은 김지영 후보자 인사청문회로 향하고 있습니다.
01:22청문회 당일까지 범여권 내 이견을 쉽게 잠재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