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지율 리얼미터 조사가 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5.2% 기록했습니다.
00:07하락세를 지금 계속해서 면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00:10가장 큰 원인은 뭐라고 보세요?
00:12지금 대통령이 진단을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00:15본인이 소통을 못해가지고 지지율을 하라고 했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소통의 문제가 아닙니다.
00:21소통이라는 것은 국민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내가 생각이 달라져야지 그게 소통인 건데
00:26지금 어떻게 합니까? 본인에게 좋은 글 또 응원하는 글 거기에서만 팔로우하고
00:33또 새벽에 새벽 3시 반에 어떻게 했죠? 언팔로우를 했습니다.
00:37자기와 팔로우되는 사람들의 글을 따라가서 나한테 지지하는 글을 하지 않았으면
00:42글이 별로 없거나 친천계를 지지하는 글을 쓰면 팔로우를 끌었다는 얘기죠.
00:47그러니까 새벽까지도 잠을 자지 않고 SNS에서 내 편과 네 편을 가르는 이런 행보를 보이는 것이
00:54일국의 대통령으로 그게 맞는 행동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요.
00:58지금 문제 핵심은 경제와 민생입니다.
01:01부동산 86주 연속으로 지금 장기화해서 서울의 집값이 올랐는데
01:06이 상승세가 우리나라에서 통계한 이유로 최대치 아니겠습니까?
01:10그리고 지금 계란 한 판 가격이 얼마입니까?
01:13지금 계란 가격을 억지로 낮추기 위해서 브라질에서 한 판에 3만 9천 원을 사와서
01:18마트에서 4천 9백을 판다고 합니다.
01:20그 예산 편한 사람들하고 800원 썼어요.
01:23그 800원 예산보다 어디에 가겠습니까?
01:25고스란히 연말에 가거나 후배한테, 후대들한테 전가가 되겠죠.
01:29자, 이런 식으로 현재 나와 있는 부동산 문제라든가
01:32경제 문제, 민생 문제 이런 거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01:36그리고 안보 문제도 지뢰가 터졌는데
01:38그거에 대해서 뜻밖의 사고, 불의의 사고라고 해서
01:41마치 교통사고 나듯이 얘기하는 거.
01:43이거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겁니다.
01:46이런 핵심적인 것들에 대해서 집중하지 않고
01:49본인 관련된 재판이라든가
01:50또는 민주당 내에 있는 강경파와 싸우는 모습을
01:54SNS에 대해서 보여주니까
01:56대통령 지지율이 30% 중반에 박스거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게 아닌가
02:01본질에 집중해야지 지지율 반등이 가능할 것이다 봅니다.
02:04잠시 숨고르기 하는 듯하다가 조금씩 빠진 듯한 모습.
02:09거기에다가 정부 여당까지도 같이 빠졌거든요.
02:11특히나 민주당이 7%포인트가 급락을 했는데
02:15이건 원인이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02:17일단 첫 번째로 대통령의 부정평가가 계속해서 하락하는 거는 막았습니다.
02:22그런데 대통령이 하락하면 어떻게 돼요?
02:26민주당도 하락하는 게 막아져야 되고
02:28그러면 반대로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좀 올라야 되는 거거든요.
02:32그게 전통적인 어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문법이었어요.
02:36그런데 최근에 여론조사들을 보면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떨어졌지만
02:43행보하다가 지금 떨어졌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02:46소폭 떨어졌는데
02:47그런다고 해서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올라간 건 아니고
02:49무당층의 포션이 상당히 넓어진 겁니다.
02:54그만큼 민주당과 대통령이 지금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02:59그런다고 해서 국민의힘, 제1야당이 잘 하고 있느냐
03:02당신들은 아니라는 거죠.
03:04그렇기 때문에 서울이라든지 TK, 충청 20대, 30대, 70대에서 무당층이 1등입니다.
03:11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부 여당이 어쨌든 반성을 해야 될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보여지는데
03:16그러면 왜 상승하지 못하고 행보 내지 소폭하라고 있느냐를 보면
03:21결과적으로 부동산과 관련돼 가지고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내용인데
03:25사실 86주 떨어졌다고 하면 이재명 정부 86주 됐습니까?
03:29그 전 정부는 윤석열 정부였죠.
03:31그런데 문제는 인사와 관련해 가지고
03:32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용혜인
03:36그리고 그렇게 해서 인사와 관련해서 문제가 끝난 줄 알았는데
03:39중수청장 관련해 가지고
03:41법 여권 내부에서 이렇게 소란스러운 모습을 보면
03:44국민들이 절대 좋게 평가하지는 않을 것이다.
03:48그리고 이번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가지고
03:50어쨌든 여권의 인사들이 방어적인 목적이다라고
03:54했던 부분에 있어서는 어쨌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북 정책에 있어서
04:00출발점이 다른 건 인정은 하지만
04:01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방어적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04:04국민들이 좀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것 같다.
04:07그리고 이 중수청장 문제와 관련해 가지고 소란스러우면서
04:10이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인
04:12전남, 전북, 광주에서 마이너스 8% 정도의 하락이 있었다는 것이
04:18지금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을 상승으로 만들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04:23그렇게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04:25팩트가 다른 부분에서 짧게 말씀드리면
04:27우리 이제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상승 못한다고 얘기했는데요.
04:30리얼미터 기준으로 상승한 게 보전시 나와 있는데
04:33왜 상승 못한다는 말을 하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4:36민주당이 7.7%포인트 하락했고요.
04:40국민의힘은 2.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04:43상승했다고 말씀드리고
04:45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게 인사 문제 얘기하셨는데
04:47인사 문제는 지금 중수청장 후보자 문제
04:50이것도 물론 큰 문제죠.
04:51그런데 그보다 더 큰 본질적인 문제는 뭐였느냐
04:53인사가 안에서 누가 설계했냐는 거예요.
04:57그래서 다 나온 얘기가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한 얘기가 나온 거고
05:01김현지 부속실장이 국정감사자 나와야 되는데
05:04왜 안 나오느냐
05:04그 얘기가 지금 인사 지지율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05:08그리고 김현지 부속실장의 가장 큰 최근 논란이 뭡니까
05:11자기 줄에 섰던 줄에 선생님이 어디 갔습니까
05:15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으로 왔어요.
05:17본인의 개인적 인연이 있는 사람을 이렇게 자리 나눠주는 거
05:21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그게 최순실이라는 짓이다라고 비판했던 거거든요.
05:25그런데 김현지 지금 부속실장에 그러고 있는 거예요.
05:27그리고 또 전 지역 민정비서관은 이 사람은 어떻게 했습니까
05:30자기 아버지를 새만금공사 이사로 또 앉혔었어요.
05:33물론 나중에 사퇴했겠지만
05:34이런 식으로 청와대에서 이재명 측근들이 인사 농단을 하고 있는 거에 대한
05:38국민들 분노가 제주로 나타나고 있는 거다.
05:41이게 핵심입니다.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