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가 가석방을 시켜주지 않으면 입을 열 기세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진퇴약난에 빠졌다고 비판했습니다.
00:11장 대표는 오늘 SNS에서 이 전 부지사 측이 가석방을 요구하는 건 이 대통령을 압박하는 것이라면서 가석방하면 공범 자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21이어 이 대통령이 감옥에 가지 않으려고 온갖 법을 만들고 바꾸니 이 전 부지사가 왜 자신은 안 되느냐고 따지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