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이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과 지방 이전 정책을 규탄하며 투쟁에 나섰습니다.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9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일대에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공공기관 고유 기능 축소와 서비스 약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노동자들도 심각한 고용 불안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공공기관 효율화가 목적이라면 노동자에게 공공성 강화 방안을 묻는 것이 순서라고 지적했습니다.

공대위는 오는 12일부터 국회 앞 천막 농성을 통해 선전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00916130540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이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과 지방이전 정책을 규탄하며 투쟁에 나섰습니다.
00:08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일대에서 결의 대회를 열었습니다.
00:15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공공기관 고유기능 축소와 서비스 약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노동자들도 심각한 고용 불안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25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공공기관 효율화가 목적이라면 노동자에게 공공성 강화 방안을 묻는 것이 순서라고 지적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