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8시간 전


조희대 “대통령, 제청 간섭 위헌” 국감서 전면전

“곧 열린다” 신압록강대교 12년 기다린 신의주·단둥 들썩

병역특례 선수 45%, 복무 규정 어겨 ‘경고’

누리호 오늘 5번째 발사…‘역대 최다’ 위성 15기 실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5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1한 번도 아니고 메가박스 굿즈, CGV 굿즈 두 번씩이나 영화사는 이 굿즈에 대해서 아직도 별다른 추가 입장이나 사과를 하지 않고
00:40있습니다.
00:41그래서 더욱 논란인 것 같습니다.
00:43저희 채널A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유경수 여사의 딸인 박근영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00:48잠시 후에 들어보시죠.
00:50오늘 조간신문 네 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52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4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5바로 이겁니다.
00:56전면전, 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1:01전면전, 누가 전면전을 한다는 걸까? 함께 보시죠.
01:06조희대 대법원장, 대통령 대법관 제청에 간섭하는 건 위험이다.
01:14국감에서 전면전을 선택했습니다.
01:17그러자 여당 민주당 의원은 서영교 위원장부터 강하게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판했습니다.
01:24그러나 대법원은 법대로 하자, 누가 이기는지 만나보자, 법은 우리가 전문가다라는 기세로 전면전이 어제 국감에서 이뤄졌습니다.
01:35잠시 후에 어제 법사위에 늦게까지 있었던 곽규택 의원, 스튜디오에 모셔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01:4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3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45들썩 한국일보 사면 기사입니다.
01:51곧 열린다.
01:52신압록강 대교.
01:5412년 기다린 신희주와 단둥이.
01:57들썩 북중 무역 관문입니다.
02:00사진 한번 보실까요?
02:01사실 예전부터 북한도 중국도 곰을 들였던 다리입니다.
02:08신희주와 단둥을 잇는 다리.
02:11코로나 때문에 개통이 계속 미뤄지다가 이번에 개통이 임박했습니다.
02:16이렇게 되면 승용차, 버스, 트럭.
02:20다양한 관광, 물류, 교역이 이 다리를 통해 가능해집니다.
02:29안보전문가로서의 하나의 걱정은 이 다리를 통해서 무수히 많은 밀수가 이뤄질 수도 있다는 겁니다.
02:35북한 주민들에게 자유가 확보돼야 되는데 북한 정권들의 숨톱만 트이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02:41다음 키워드입니다.
02:42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44경고.
02:44조선일보 신명기사 함께 보시죠.
02:50병역특례 선수 45%가 복무 규정도 어겨서 경고를 받았다.
02:55아시아게임 등에서 금메달을 받고 병역특례를 받은 선수들.
03:00공익 활동을 400시간, 500시간 이상 해야 되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 해서 대다수가 이렇게 경고를 받고
03:08이 중에 7명은 병역특례 자체가 취소된 걸로 드러났습니다.
03:15옛날도 아니고 올림픽도 아니고 아시아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걸로 병역특례를 주는 게 맞는지 아시아게임에서
03:24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3:26다음 키워드입니다.
03:28네 번째 키워드는 발사.
03:30한겨레신문 구면기사입니다.
03:35누리호가 오늘 다섯 번째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를 실었다는 겁니다.
03:414차 발사 11개월 만에 준비를 마쳤습니다.
03:44독자 기술을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다섯 번째 비행에 나섭니다.
03:52꼭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03:54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4:01감사합니다.
04:02감사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