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플랫폼 기업 대표들이 국회에 불려나와 잇따라 고개를 숙였습니다.
00:06수천만 건의 계정정보가 유출된 티빙 최주희 대표는 보안에 소홀했다며 사과했습니다.
00:12김태우 기자입니다.
00:16정보 유출 사고가 있었던 플랫폼 기업 대표들이 두 손을 모으고 섰습니다.
00:223,900만여 개의 계정정보가 유출된 티빙 최주희 대표는 고개를 숙인 채 답변했습니다.
00:28국민들께 송구하고 정말 저희가 보안에 그간에 조금 소홀했음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00:37기업 규모에 비해 보안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00:42역대 최대 탈취인데 조사 중인 사안이라고 제출 안 하겠다. 대기업이 중소기업들보다 못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00:49아니 매출액이 26배나 성장했는데 너무나 소홀한 것 같아.
00:54민감 정보가 대량 유출된 강남언니, 듀오를 향해선 보상 문제도 집중 거론됐습니다.
01:01이 자리에서 보상 계획에 대한 듀오 대표의 답변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01:07회원들이 원하는 보상이라는 것은 결혼 정보 서비스를 최대로 잘 받아서 좋은 배우자를 찾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01:15토스, 배달의 민족 등 관계자들도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01:20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24감사합니다.
01:27오늘의 자유는요.
01:27오늘의 자유는요.��씀
01:27month on the week of the year. 오늘의 주식의
01:28인생은요. 해받으신다.
01:30오늘의 주식의 인생은요.
01:308시 차원의 인생은요.
01:32것입니다. 이 사람은요. 그 다음은
0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