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도 이천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한 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05서울 성북구에서는 5톤짜리 이삿짐 트럭이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00:10사건, 사고 소식 허연진 기자입니다.
00:15비닐하우스가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00:18소방대원들은 남은 불씨에 연신 물을 뿌리고 있습니다.
00:23정오쯤 경기 이천시 신둔면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00:2770대 남성이 손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00:32불은 컨테이너와 비닐하우스 3개 동을 전부 태우고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39아침 8시 20분쯤 서울 도곡동에서는 2층짜리 건물 1층에 있던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00:46이 불로 여성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8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00:52비슷한 시각 경기 안성시에 국도를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00:59운전자가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1:04소방은 타이어가 터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09서울 성북구에서는 서울연극창작센터 건물로 5톤짜리 이삿짐센터 화물차가 돌진했습니다.
01:15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와 이삿짐센터 직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1:23경찰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났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1:30YTN 허연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