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작전 변경들의 안전에 문제가 되잖아요. 그런데 놀랍게로 하루 전날인 26일 날 한동훈 의원은 내일 27일 날 들어간다. 나는 알고 있다라고
00:44공개를 해버렸어요.
00:4627일 27일로 변경돼서 합동조사가 27일로 실시대로 되기로 변경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00:56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엠박오 얘기도 하는데 추석 이후에 현장 조사하겠다는 것은 이미 군이 얘기한 겁니다.
01:05그건 얘기해도 되고 27일 날 얘기하는 건 안 된다는 말은 저는 성립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01:10이것은 중요한 보안 위반이고 군사기밀 유출이라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01:17네 그렇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셨는지는 저희도 알 수는 없는데 아시는 것도 문제가 있고 그걸 또 말씀하신 것도 제가 볼 때는
01:26적절치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01:29그러면 고소고발을 해서 법적 조치를 취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1:33그 부분 검토해 보겠습니다.
01:39어떤 직업군에도 헌법에는 신성이란 단어가 들어가지 않은데 유일하게 군인의 임무에는 신성이란 단어였습니다.
01:49그런데 말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번에 국방부와 합참 장성들 많은 장성들을 이 사고 처리를 지원하고 제대로 못한다는 이유로 통별이라고 비하를 했어요.
02:02김병주 민주당 의원들을 비롯해서 지금 국방부에서 이렇게 고의로 호구 속에 증거 유시를 방치하는 고위직 군인들을 똥별이라고 칭했습니다.
02:15진짜 약군은 똥별 당신들이고 대한민국의 나머지 군인들은 강군이고 애국적인 군인이고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지키는 군인이다.
02:25저는 그 말씀을 반드시 드리고 싶습니다. 똥별은 당신들 얘기지.
02:30한동훈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02:35그 부분도 제가 사과를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02:38합참 의장님은 군복기분 서열 1위잖아요.
02:41네, 그렇습니다.
02:42한마디 해보세요.
02:44다시 국민들께 신뢰받는 분을 되기 위해서 정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데 그러한 부분이 같이 공감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02:52또 정진해서 국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02:56한동훈 의원께 사과 요구를 할 의향 없습니까?
02:58네, 한동훈 의원님의 그런 말씀에 대해서 우리 군에 대해서 더 이상 폄하하지 마시고
03:04정말 군을 신뢰해주기를 다시 한 번 더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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