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연설을 위해 연단에 오르자 각국 대표단이 집단으로 퇴장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00:07현지시각 24일 유엔총회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소개되자 전쟁 당사국인 이란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트리키에, 키르기스스탄, 팔레스타인 등 중동과 아랍 국가들을 포함한
00:19수십 명의 대표단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줄지어 퇴장했습니다.
00:23통상 유엔 회의장에서 퇴장은 불만과 거부 의사를 나타내는 강력한 외교적 항의 표시입니다.
00:31이번 유엔총회 기간 일부 국가가 연설국 지도자와의 관계에 따라 자리를 뜬 경우는 있었지만 이처럼 수십 명이 무더기로 퇴장한 것은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