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승만 신임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가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레퍼토리를 육성해 관객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극장으로 자리 잡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서승만 대표는 오늘 국립정동극장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운영방향을 밝혔습니다.

웹툰을 비롯한 다양한 IP 발굴로 레퍼토리를 다양화하고 관객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 등을 주요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전문성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는데 "많은 걸 경험해서 전문성이 있다고 자신하고 있었다"면서 하나를 판 건 아니지만 많은 걸 경험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922171816994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승만 신임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가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레퍼토리를 육성해 관객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극장으로 자리를 잡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00:14서승만 대표는 어제 국립정동극장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00:22전문성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는데 많은 걸 경험해서 전문성이 있다고 자신하고 있었다면서 하나를 판 건 아니지만 많은 걸 경험했다는 걸
00:33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