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미애 경기지사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0312억 원 관사, 7,700만 원 관용차가 직권남용 국고 손실이라는 고발이 접수가 되자 사건을 배당했습니다.
00:12허준원 기자입니다.
00:16시민단체가 어제 추미애 경기지사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00:211인 거주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관사 전세 계약에 10억 넘는 혈세가 낭비되게 하는
00:2912억 2천만 원 관사 임대와 도비 7,700만 원을 들여 관용차를 변경한 것은 권한을 남룡하고 경기도에 재산상 손해를 줬다는 겁니다.
00:40추 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는데 자신을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도 비판했습니다.
00:47고발장을 접수한 경기남부경찰청은 추 지사에 대한 직권남용과 국고 손실 등 혐의 사건을 수원 영통경찰서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57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혐의점이 있는지 조사할 방침입니다.
01:03추 지사 측은 경찰의 수사 착수에 관해서는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01:08다만 고액 관사 논란에 대해서는 신속한 도장 수행과 현장 대응을 위해 도청과 접근성이 요구됐다며
01:15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적법하게 이행된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01:20관용 차량 변경도 재정 위기와 관련된 사항이 아니며
01:24정부 지침에 따라 친환경 차량을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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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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