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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 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강남 3구의 아파트값 오름폭은 멈췄습니다.그런데 이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저가 아파트 가격이 그야말로 폭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 함께다양한 경제이슈 진단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부동산 소식부터 살펴볼까요 아파트 분양가를 보시죠. 지난달 수도권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당 1,505만 원으로 처음 1,500만 원 선을넘어섰어요. 그런데 지방은 하락하고 있거든요. 확실히 지방과 서울, 수도권 이런 쪽의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주원]
8월을 7월과 비교했을 때 수도권 같은 경우 1.2% 정도 플러스가 올랐는데 전국 평균으로 보면 -0.16%거든요. 즉 수도권을 뺀 나머지 지방이 마이너스보다 크게 나왔다는 거고 당연히 소득 측면에서 수도권은 공급 부분, 나머지 지방은 미분양 문제가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영향을 끼쳤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분양가라는 게 공사비용, 자금조달 비용 금리죠. 또 하나가 지가거든요. 이걸 합쳐보면 지가는 수도권이 많이 올랐지 최근에 보면 지방은 그렇게 많이 안 올랐거든요. 분양가 자체가 격차가 확 벌어지고 지방 평균적으로 보면 오히려 떨어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만 따지면 서울의 분양가는 8월에 제곱미터당 2468만 원이었어요. 전용면적 84제곱미터로 환산하면 19억 원이 넘네요. 국민평형이 20억이 되는 상황이 됐어요. 이렇게 집값과 분양가격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집을 사는 사람들은 오히려 늘었다고 해요. 서울의 집합건물 거래 가운데 생애최초 매수 비중이 53.8%였다. 이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주원]
생애 최초면 청년층인데 그렇게 되면 디딤돌대출이라든가, 최근에 다른 대출은 다 막쳤지만 그런 쪽 대출은 정책자금 지원이 들어갔거든요. 그런 쪽의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처음 집 사는 젊은층이 아무래도 다른 쪽은 죽고 그런 쪽 비중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죠. 서울에 집 사는데 자기 돈 갖고 사는 사람은 없잖아요. 대출을 어디선가 받아야 되는데 젊은층은 정부가 어느 정도 지원을 해 주니까 그... (중략)

YTN 윤재희 (younj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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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강남 3구의 아파트값 오른복은 지금 이제 멈췄습니다.
00:04그런데 이거는 별로 중요해 보이지가 않습니다.
00:07중저가 아파트 가격이 그야말로 폭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00:10오늘은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 본부장과 함께 다양한 경제 이슈들 진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6본부장님 어서 오십시오.
00:17네, 안녕하십니까.
00:18먼저 부동산 소식부터 살펴볼까요?
00:21아파트 분양가를 한번 보죠.
00:22지난달 서울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제곱미터당 1,505만 원을 처음으로 1,500만 원 선까지 넘어섰어요.
00:30그런데 또 지방은 하락하고 있거든요.
00:32확실히 지방과 서울, 수도권 이런 쪽의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00:37그렇죠. 그러니까 전월 대비 8월을 7월과 비교했을 때 수도권 같은 경우는 1.2% 정도 플러스가 올랐는데
00:45전국 평균으로 보면 마이너스 0.16%거든요.
00:48즉 수도권을 뺀 나머지 지방이 마이너스 폭이 크게 나왔다는 거고
00:52당연히 수급 측면에서 수도권은 공급 부족, 그 다음에 수도권을 뺀 나머지 지방은 사실 미분양 문제가 심각하지 않습니까?
01:01그러다 보니까 그런 영향을 끼쳤고
01:03그리고 두 번째로는 분양가라는 게 우리가 생각해보면 공사비용, 그 다음에 자금 조달 비용, 금리죠.
01:11또 하나가 지가거든요.
01:13이거를 합쳐보면 사실 지가는 수도권이 많이 올랐지 최근에 보면 지방은 그렇게 많이 안 올랐거든요.
01:20그러니까 분양가 자체가 이렇게 격차가 확 벌어지고 지방 평균적으로 보면 오히려 떨어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01:28말씀하신 것처럼 이거를 서울만 따지면요.
01:32서울의 분양가는 8월에 제곱미터당 2,468만 원이었어요.
01:37이거를 전용 면적 84 제곱미터로 환산하면 19억 원이 넘는...
01:50집을 사는 사람들, 처음 집을 사는 사람들은 오히려 늘었다고 해요.
01:54서울의 집합건물 거래 가운데 생애 최초 매수 비중이 53.8%였다.
02:01이거는 어떻게 봐야 됩니까?
02:03생애 최초라면 청년층, 젊은층인데 그렇게 되면 디딤돌 대출이라든가 최근에 다른 대출은 다 막혔지만
02:10그런 쪽 대출은 정책 자금이라도 지원이 계속 들어갔거든요.
02:15그런 쪽에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어떤 처음 집 사는 젊은층이 아무래도 다른 쪽은 죽고 연령층을 보면
02:22그런 쪽 비중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죠.
02:26그냥 대출이 안 나오니까.
02:27그렇죠. 그러니까 서울에 집 사는데 자기 돈 갖고 집 사는 사람은 없잖아요.
02:30대출을 어디선가 받아야 되는데 젊은층은 정부가 어느 정도 지원을 해주니까
02:35그러니까 생애 최초 구입 비중이 많이 커진 것 같습니다.
02:39알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2030들이 전월세 시장 불안에 영끌 같은 것에 나섰다.
02:44이렇게도 볼 수가 있겠는데요.
02:46지금 이거를 또 보여주는 지표가 있습니다.
02:49지난주, 그러니까 이번 주에 서울 아파트값 오름세 가격 동향이 나왔는데요.
02:54강남 3구의 오름폭은 멈췄습니다.
02:57그런데 이거는 이제 별로 안 중요한 것 같고요.
02:59중저가 단지들, 강북, 도봉, 성북, 중랑구 이런 데들은
03:03무시무시한 오름폭을 지금 보여주고 있거든요.
03:05그러다 보니까 서울 전체가 아직도 오르고 있는데요.
03:08이 현상은 본부장님께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3:12강남 쪽은 규제도 많고 규제보다는 저는 비싸요.
03:16비싸면 대부분의 국민들은 거기 들어갈 꿈도 못 꾸고.
03:21다른 세상이죠.
03:22그렇죠. 그러니까 강북 지역을 대신 사는 거죠.
03:25그래서 그리고 서울에 집이 있는 거 없는 거는 천지 차이가 있거든요.
03:28왜냐하면 일자리가 사실 서울과 서울 주변에 많기 때문에
03:31서울에 강북이라도 집이 있으면 일단은 출퇴근 시간이 되게 짧아지고
03:37삶의 질이 확 올라가니까 강남 못 들어가고
03:40그리고 한강벨트 용산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못 들어가고
03:43그럼 남은 쪽은 강북 쪽밖에 없거든요.
03:46그래서 그런 쪽으로 매수세가 많이 몰리고
03:49시장 원리에 의해서 수요가 많이 늘어나면
03:53강행이 집값은 올라가게 돼 있고
03:54또 한 몇 년 전에 기준을 보면 사실 강북 쪽이 상대적으로 많이 좀 저렴했습니다.
04:02그렇죠.
04:02그러니까 많이 그동안 안 올랐기 때문에 더 오를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
04:07이런 것까지 합쳐져서 강북 쪽은 조금 강세를 지속할 것 같습니다.
04:12이게 소위 말하는 외곽 지역으로 지금 풍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04:16한국은행도 이런 상황을 많이 경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207월 이후에 강남성과 용산 아파트 가격에 오름세는 크게 둔화했지만
04:24서울 외곽 지역 그리고 경기 규제 지역은 높은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04:29이렇게 평가를 했는데 한국은행의 고심점 어디로 보십니까?
04:34요새 한국은행이 부동산 회사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04:38자학권지 어디 지역 집값이 올랐다.
04:40거의 최근에 나오는 보고서 보면 많은 보고서에서 부동산 얘기를 계속하는 거 봐서는
04:45부동산 자산 운영회사를 하나 차리려나
04:48지난번 금통이 끝나고 기자회견에서도 부동산 얘기가 직접적으로 나왔었죠.
04:52그러니까 국민들의 관심이 부동산에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건 좋은데
04:55한국은행의 관심을 가지는 거는 부동산은 하나의 파트고
05:01가계대출도 있고 그다음에 바깥의 상황도 있고 환율도 있고 물가도 있는데
05:06자꾸 핑계를 찾는 것 같아요.
05:09자기들이 연달아 금리를 두 번 올렸잖아요.
05:12이게 두 번 올린 근거가 뭐냐.
05:18백투백이라고 해서 일부 시장에서는 상당히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05:22한 번만 올리고 말고요.
05:24그러니까 자신들이 올렸던 정책, 정책에 대한 뭔가 변명이라고 할까요?
05:29이런 근거를 자꾸 노출을 시키는 것 같은데
05:33그런데 부동산이 한국은행의 최우선 목표는 아니죠.
05:39부동산 집값은 정부에서 알아서, 한국은행이 아닌 지금 우리 행정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05:46부동산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하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우리 중앙은행이잖아요.
05:51중앙은행이 아닌 일부 부동산과 관련된 우리 민간은행 있잖아요.
05:56그런 민간은행의 역할을 자꾸 강조를 하는 건 꽤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06:01그러면 한국은행의 최우선 정책 살펴볼까요?
06:04한국은행법 1조 1항에는 물가, 1조 2항에는 금융안정이 나와 있으니까 물가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6:10브렌트유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요.
06:13WTI가 또 100달러를 같이 넘어섰습니다.
06:16물가 충격, 지금은 8월 소비자 물가가 3.1%로 나왔는데
06:20앞으로 물가 충격 더 거세질 것 같아요.
06:23지금 현 시간부로 두바이유가 116달러까지 갔고요.
06:26이거 저는 이렇게 다시 또 100달러 위로 올라갈 줄 모르는데
06:31지금 최근에 홍해 쪽에서도 뭐가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06:34다시 지금 상황이 악화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06:37지금 우리 소비자 물가 상승률 보면 3.1% 8월까지 그렇게 나왔고요.
06:44근원 물가가 3.4%.
06:45근원 물가라는 건 석유로, 왜냐하면 소비자 물가는 최근에 올라간 게
06:48이제 석유로 가격이 성유로 뺀 나머지 시장, 실제 시장 수요를 반영한 게
06:543.4%까지 올라가서 물가 상승 압력은 상당히 좀 강합니다.
06:59강하긴 강한데 3%를 넘어섰기 때문에
07:04그거를 이제 당연히 안정, 물가 안정 우편으로 2%거든요.
07:09안정시켜야 된다는 한은의 어떤 중앙, 한국은행이 설립된 목표
07:15거기에는 부합단의 행동이라고 생각이 돼요.
07:18이번에 7월과 8월에 올렸던 거.
07:20그런데 우리가 좀 생각을 해보면
07:25물가 상승률이 3%대 이상으로 갔지만
07:28소비자 물가 보면 거기 휴대전화 요금이 엄청 올랐거든요.
07:34그 부분을 빼면 한 2.5%밖에 안 나와요.
07:378월에 통신요금 할인이 있었기 때문에, 작년에.
07:39그게 작년에 아마 제 기억으로 무슨 정보 유출인가?
07:42대충 그랬던 것 같아요.
07:43그러니까 한 품목이 그렇게 물가를 높였기 때문에
07:473%대 같다고 금리를 연속으로 두 번 인상하는 거
07:51그거는 뭔가 조금 시장을 잘못 보고 있는 게 아닌가.
07:55물론 지금 최근에 우리 홍해나 중동 지역의 상황이 불확실한 것까지
08:06정말 그때 금리를 올렸을 때 전망을 했더라면
08:09지금처럼 잘했지만 그거를 전망했을 것 같지는 않고
08:14뭔가 금리 정책이 좀 빠르지 않은가.
08:17그래서 저는 이게 과잉 대응이 아니었나 두 번 올렸던 거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8:23알겠습니다.
08:23뭐 예언자 아니니까요.
08:25이 상황을 알 수는 없었을 것 같고요.
08:27과잉 대응에 여지가 있었다라는 평가까지 들어봤는데요.
08:30그런데 최근에 흐름을 쭉 보면요.
08:32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이만큼 올렸는데
08:35그것보다 국채금리는 더 빠르게 오르고 있고요.
08:37미국의 국채금리는 지금 무시무시한 수준까지 올라버렸습니다.
08:41이러다가 자칫 이게 고금리 그리고 고물가로 이어지는
08:46어떤 복합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우려도 커지는 것 같거든요.
08:49본부장님 우려하신 부분 없습니까?
08:51지금 유가가 다시 오르고 유가는 사실 중동 지역 상황이라는 게
08:56정세라는 게 항상 변동이 크기 때문에
08:58떨어지면 상황이 안정되면 유가는 다시 떨어질 수 있는데
09:02문제는 제가 보는 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인데요.
09:06이게 어제까지만 4.8%대에서 크게 변동이 없었는데
09:13어제 밤에 보면 4.96까지 올라갔거든요.
09:17이걸 기준선을 미국 10년 국채물 기준선을 우리가 5%로 봅니다.
09:205%를 넘어가면 글로벌 금융위기라고 보거든요.
09:24그래서 이게 미국 국채금리가 10년물 자체가 이렇게 크게 올랐다는 거는
09:29미국 금융시장, 경제 펀더멘털은 모르겠는데
09:33미국 금융시장에 뭔가 우리가 모르는 큰 불확실성이나 불안 요인이 있다.
09:39이게 국채금리가 급등한다는 거는 자금이 막 움직이고 있다는 거거든요.
09:44그리고 어제 미국 중심이 상당히 좀 안 좋았고요.
09:47그래서 이런 게 최근에 우리 경제라든가 정부 부채, 민간 부채로 미국 경제가 막 점프를 했는데
09:55그게 저는 내년 언제쯤에 조정을 받을 거라 생각했는데
09:59지금 그런 조정이 시작되는 게 아닌가.
10:04그런데 이거는 상황을 며칠 좀 지켜봐야 했습니다.
10:06만약에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최근에 우리 주가 오르고 환율이 변동된 게
10:10미국 증시에 미국 금융시장의 영향이 컸거든요.
10:14그럼 우리나라 자산시장도 상당히 흔들릴 수 있다.
10:18금융시장도 그런 좀 우려가 있습니다.
10:20알겠습니다.
10:21선제 대응에 나설 필요성이 분명히 있어 보이는데요.
10:25다음 금통위에서 또 한 차례 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제기가 됩니다.
10:29이게 10월인가요?
10:31다음 금통위가?
10:31네, 10월입니다.
10:32전망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10:34이제 9월 FMC를 봐야 되거든요.
10:36아마 다음 주 목요일, 수요일쯤 될 텐데
10:39미국이 어떻게 하느냐에 딸려 있는데
10:41지금 상황 보면 금리를 올릴 것 같은 느낌이 좀 강하게 듭니다.
10:46다만 이제 케비너 씨가 상당히 정치적인 인물이라
10:49트럼프로 금리 내리라고 했잖아요.
10:51트럼프가 임명한 케비너 씨 의장이 과연 따라줄까?
10:56그래서 아직은 저는 시장에서는 금리 올릴 거라
10:58상당히 가능성 높게 보다 저는 반반이라고 보고
11:00지금 70%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11:02그런데 만약에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11:06아마 한국은행은 따라 올리지 않을까
11:08그런 생각이 듭니다.
11:10알겠습니다.
11:11그렇다면 앞서서 본부장님께서 문제 제기를 해주셨던 부분도
11:14끝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1:16한국은행이 부동산을 조절하기 위해서
11:19어떤 금리를 조정하는 것이 아니냐
11:20이런 의혹을 제기해 주셨는데요.
11:23한국은행의 이런 금리 정책, 부동산에 미칠 영향은
11:26어떻게 보십니까?
11:28이 정도 금리, 지금 두 번 정도 올린 거잖아요.
11:31특통위가 다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
11:33사실은 여기서 갑자기 몇백 BP를 올리면
11:37부동산 시장에 영향이 가겠지만
11:39한국은행의 금리라든가 물가가 오른,
11:41물가 수준하고 금리 올라가는 게 거의 비슷하거든요.
11:45그러면 실질적으로 부동산을 사는 사람들의
11:48구매력은 변화가 없어요.
11:50그래서 금리를 아주 크게 올리지 않는 이상은
11:53금리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모으시냐.
11:54다만 공사비, 자금 조달 비용 이런 거가 올라가기 때문에
11:59분양가는 올릴 수 있습니다.
12:01그게 오히려 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12:05알겠습니다.
12:05지금 국내적으로는 부동산이 계속 이슈가 되고 있지만요.
12:09더 크게 봤을 때는 역시 금리라든지
12:11이런 부분이 더 크게 작용을 할 것 같습니다.
12:14앞으로도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2:16지금까지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12:19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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