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카페 주인이 피해 여성을 감금한 직후에 AI에 이렇게 물어봤다고 그래요. 냉동창고에 있으면 어떻게 되냐 검색을 해서 질문을 해봤다고 알려지는데
00:08이게 어쨌든 살인의 목적이라든지 이런 의도가 있지 않았나 이런 식으로 좀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0:13그렇죠. 아무래도 이렇게 한 사실 자체가 9월 3일 오전 11시에 이렇게 행동을 하게 됐는데 그 직후에 이렇게 AI를 통해서 검색을
00:25했다는 말은 내가 적어도 이 사람을 가두게 됐을 때는 어느 정도 사망이 이를 수도 있다.
00:30적어도 미필적인 고의는 있는 상태로 검색을 했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이런 게 어떤 게 유사한 게 있었냐면 우리가
00:37서울 강북구 모텔 살인사건.
00:38김소영 같은 경우에도 벤조디아제 핑계의 약물하고 술을 같이 먹었을 때 사망에 이를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 검색을 했다고 하거든요.
00:47그런 부분들에 비춰봤을 때 그때도 사실 재판부에서 이거는 고의가 있었다고 인정을 했던 만큼 이 사건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사건 직후에
00:55AI에 이런 내용들을 검색을 해봤다고 할 것 같으면 아무래도 이것도 하나의 어떻게 보면 계획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충분히 뒷받침할
01:03수 있는 자료다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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