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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고유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울산페이 환급금을 13%로 늘리고 월 한도도 5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또 울산페이 앱에 간편 방식과 위치 기반 가맹점 찾기 등을 도입해 생활편의 기능을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1일 '울산 시민의 날'을 기념해 특별 혜택도 제공합니다.

다음 달 11일까지 울산페이 환급금을 13%에서 15%로 2% 추가 확대하고 혜택 한도는 50만 원으로 운영합니다.

또 '추석맞이 장바구니 부담 덜기' 행사를 마련해 10일부터 30일까지 울산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5%의 환급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공공배달서비스인 울산페달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울산페달 가맹점을 대상으로 배달료 4천 원과 중개수수료를 2%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배달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입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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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울산시가 고유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울산페이 환급금을 13%로 늘립니다.
00:11또 혜택 한도도 월 50만원으로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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