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네팔 홍수지역의 육로로 새로 진입하는 정부의 긴급구호대와는 별개로 기업대응팀도 계속 자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00:10산간지대로 대피하거나 하류로 떠내려갔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육상과 상공수색 범위를 계속 넓히고 있습니다.
00:18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41지상에서 협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00:45남동발전은 정부 구호대에서도 산간지대 수색에 집중해줬으면 하는 분위기입니다.
00:52고지대로 대피해 살아남은 직원이 있을 가능성에 기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00:57지금은 연락이 끊긴 직원이 당시 산 비탈면으로 향하는 모습을 봤다는 생존자의 이야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6이에 남동발전 육로수색팀도 거점을 기존의 람체에서 둔 채로 옮겨가며 수색견이나 드론과 함께 계속 산쪽을 훑어보는 상황.
01:15주산 애너빌리티에선 연일 공중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1:19헬기와 드론으로 사무동과 파워하우스가 있던 메인캠프 지역에서부터 직원들이 떠내려갔을 가능성을 고려해 강하류 방면으로 훑어보고 있습니다.
01:30좀처럼 들려오지 않는 우리 직원의 구조 소식에 기업들의 자체적인 수색 활동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01:36사태 장기화에 따른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 속 인력 교대 방안 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01:42YTN 정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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