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역사박물관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의 문집 '삼봉선생집' 첫 번째 권이 최근 보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삼봉선생집'은 조선 초기에 발간된 희귀한 문집으로, 정도전 연구의 중요 자료로 평가받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이 소장한 '삼봉선생집'에는 새 수도 한양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신도팔경시' 등 정도전이 쓴 시 150여 수가 수록돼 있습니다.

정도전은 태조 이성계와 함께 조선을 건국한 개국공신으로 새 수도 한양의 설계와 건설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왕위 계승을 둘러싼 권력 투쟁으로 이방원에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4171658848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 역사박물관은 조선계국공신 정도전의 문집 삼봉선생집 첫 번째 권위 최근 보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00:10삼봉선생집은 조선 초기에 발간된 희귀한 문집으로 정도전이 쓴 시 150여 수가 수록돼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