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시설공단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시립장사시설 성묘객 편의 제공과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한 자동차 전용도로 특별관리 등 종합대책을 마련합니다.

우선 추석 연휴 동안 서울시립승화원 등 16개 시립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300여 명 공단 직원이 특별근무하고, 용미리 시립묘지에서는 순환버스를 무료 운영합니다.

또, 추석 연휴 동안 공영주차장 61개소도 무료 개방하고, 서울 도시고속도로 누리집을 통해 서울 주요 도로 차량 정체를 예측해 알려주는 '명절 정체예보'를 제공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417161167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트워크 뉴스입니다.
00:02서울시설공단이 추석 연휴 동안 성묘객 편의 제공과
00:06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종합대책을 마련합니다.
00:1016개의 실입 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성묘객을 위해
00:13공단 직원 300여 명이 특별 근무하고
00:15공영주차장 61개소를 무료 개방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