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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산시는 지역 게임산업 육성과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행사를 통해 경산시는 지역 우수 게임 기업 9곳이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업체와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기업과 대학은 시민들이 직접 게임을 해볼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경산시는 지난 2016년 8곳이었던 지역 게임 기업이 행사 개최 이후 51곳까지 늘었다며, 이번 행사를 게임 산업 확장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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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과 경산시는 지역 게임 산업 육성과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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