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북 무주군에서 열리는 생태환경축제, '제30회 반딧불축제'가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무주예체문화관과 등나무운동장, 무주군 내 반딧불이 서식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핵심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신비 탐사를 실제 출현 시기인 6월과 9월에 맞춰 '계절별 상설형'으로 전환하고, 5배 확대된 테마관과 외국인 안내 서비스 등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축제 기간 4백여 대의 드론 쇼와 안성낙화놀이,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 정책을 더해 지속 가능한 생태축제의 의미를 이어갑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4150843190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북 무주군에서 열리는 생태환경축제 제30회 반딧불축제가 개막해서 오는 12일까지 열립니다.
00:08올해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실제 출연 시기인 6월과 9월에 맞춰서 계절별 상설형으로 전환하고
00:175배 확대된 테마관과 외국인 안내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