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준비단이 오늘 브로커로 알려진 사업가 양 모 씨와
00:042022년 이후 만난 적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00:072023년 행사장에서도 만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11YTN이 확보한 사진을 보면 김 후보자는 지난 2023년 4월 열린
00:16수원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00:18양 씨가 운영하는 사업체 부스 앞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00:23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오늘 설명 자료를 통해
00:27김 후보자와 양 씨, 정모 판사가 찍은 셀카를 해명하면서
00:312022년 2월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고
00:34이후 이들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0:38김 후보자 측은 앞선 해명과 배치되지 않냐는 YTN의 질문에
00:42개인적으로 연락하고 만난 적 없다는 의미였다며
00:46지자체가 주최한 행사에 지역구 의원으로 참여한 것뿐이라고
00:49추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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