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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대중음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년 글로벌 뮤직 페어'가 오늘(2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늘부터 오는 4일까지 서울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와 용산어린이정원에서 '뮤콘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5회째를 맞은 '뮤콘'은 국내 뮤지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음악산업 관계자들에게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음악 마켓입니다.

올해는 42개 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쇼케이스와 비즈니스 프로그램, 콘퍼런스와 워크숍 등이 진행됩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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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외 대중음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00:022026년 글로벌 뮤직페어가 어제부터 사흘 동안 열리고 있습니다.
00:08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00:10서울 상암동 큐브컨시펜션센터와 용산어린이국 정원에서
00:15뮤콘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00:1915회째를 맞은 뮤콘은 국내 뮤지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00:23음악산업 관계자들에게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00:27글로벌 음악 마켓입니다.
00:29올해는 42개 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쇼케이스와 비즈니스 프로그램
00:34또 컨퍼런스와 워크숍 등이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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