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오늘(2일) 이임식에서 최근 잇따른 사건·사고가 경찰의 존재 이유를 되묻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대행은 이어, 잘못에는 반드시 합당한 책임이 따라야 한다면서도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데 그치지 말고 지휘·감독 체계와 내부 시스템까지 냉철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 달 뒤 경찰은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되는 중대한 분기점에 서 있다며 경찰 수사는 권한이 아닌 책임이자 의무라고도 지적했습니다.

후임인 김종철 신임 차장에게는 무거운 짐을 남겨두고 먼저 떠나게 돼 마음이 편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지호 전 청장이 직무 정지된 2024년 12월 이후 경찰은 1년 8개월 넘게 직무대행 체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02112447031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오늘 이 임식에서 최근 잇따른 사건 사고가 경찰의 존재 이유를 되묻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00:08유대행은 이어 잘못에는 반드시 합당한 책임이 따라야 한다면서도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데 그치지 말고 지휘감독 체계와 내부 시스템까지 냉철하게 돌아봐야
00:19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