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달 개막하는 제30일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019년 이후 최대규모 초청작으로 관객들을 만납니다.
00:11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영화제 상영작이 315편,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6편이라고 밝혔습니다.
00:23개막작은 김민하, 심은경, 이희준, 장률 등 8명의 배우가 여론을 펼친 김종광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선정됐습니다.
00:34지난해 신설돼 올해 두 번째를 맞은 경쟁 부문에는 임하영 감독의 그날의 태주, 마지드, 마지리의 빵과 책 등 14편의 작품이 부산
00:44어워드 대상을 놓고 경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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