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29조 6천억 원 규모로 편성했습니다.

정부는 오늘(1일)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가장 크게 예산 규모가 증가한 건 인공지능 분야로, 올해보다 84% 늘어난 9조 4,21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최상위 인공지능 모델과 기술 확보에 가장 많은 5조 5,937억 원, '모두의 AI'를 비롯한 AX 전면화에 1조 8,611억 원이 투입됩니다.

소형모듈원자로와 핵융합 등 '7대 SEED (씨드) 프로젝트'가 포함된 첨단기술 확보 분야에는 12조 3,770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이 중 R&D 생태계 강화에 5조 1,636억 원이 쓰이는데, 개인기초연구 과제를 대폭 늘리고 4대 과학기술원 연구운영비도 23% 이상 증액했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5_2026090113140382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29조 6천억 원 규모로 편성했습니다.
00:09정부는 어제 군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00:14가장 크게 예산규모가 증가한 건 인공지능 분야로 올해보다 84% 늘어난 9조 421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00:23이 중 R&D 생태계 강화에 5조 1,636억 원이 쓰이는데 개인 기초연구 과제를 대폭 늘리고 4대 과학기술원 연구운용비도 23
00:35% 이상 증액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