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몬테나에서 이른바 은둔형 외톨이로 지내던 40대 남성이 일가족 8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00:08몬테나 경찰은 휴지시간 23일 저녁 몬테나주 빌링스 외곽의 주택에서 44살 앨런 스미스가 자신의 부모를 포함해 누나와 조카들까지 모두 8명으로 총으로
00:20쏜 뒤 집에 불을 질렀다고 밝혔습니다.
00:22현지 경찰 관계자는 당시 일요일 저녁 식사를 위해 어린이 4명을 포함해 친인척 8명이 모여 있었는데 휠체어를 타는 90대 증조할머니부터 7살
00:33소녀까지 총격에 희생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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