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도 수원에 있는 아파트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00:05곳곳에서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00:07사건, 사고 소식 김희영 기자입니다.
00:12잿빛 연기가 푸른 하늘을 뒤덮은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을 뿌립니다.
00:18경기 시흥시 과림동에 있는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00:22오후 5시 반쯤 시작된 불은 9시간을 넘겨 새벽 3시까지 타올랐습니다.
00:28야적장에 쌓여있는 물건이 많아 진화에 시간이 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34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용 비닐하우스와 고천류 150톤이 탔습니다.
00:39불이 금방 잡히지 않으면서 서울 일부 지역까지 안전을 당부하는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00:46고속도로 한가운데 멈춰선 승용차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00:51경부고속도로 기흥유계소 인근에서 달리던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00:55불은 20분 만에 꺼졌고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1:03다만 사고 수습 과정에서 한때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01:08경기 수원에서는 25층짜리 아파트 외벽에서 방수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01:15경찰은 남성이 혼자 일하다가 매달려 있던 줄이 끊어져 사고가 났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01:23YTN 김희영입니다.
01:24김희영입니다.
01:24김희영입니다.
01:25김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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