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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30년까지 자율주행버스 500대 도입을 목표로 미래형 대중교통으로 나아가는 동시에, 사각지대 교통망 구축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민선9기 안에 세계 3대 대중교통 도시 도약을 위한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며 이 같은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자율주행 시내버스 시제품 제작을 시작으로 실증·시범서비스를 거쳐, 오는 2029년부터 대량 도입해 기존 시내버스를 대체하는 단계별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서울 전역에 지하철과 버스전용차로 등 대중교통 접근성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을 중심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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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민선 9기 안에 세계 3대 대중교통 도시 도약을 위한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면서 2030년까지 자율주행 버스 500대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자율주행
00:13시내버스 시제품 제작을 시작으로 실증 시범 서비스를 거쳐서 2029년부터 대량 도입해 기존 시내버스를 대체하는 단계별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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