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큰 키로 눈길을 끌었던 막내 아들 배런.
00:04아직 20살이지만 자산이 2천억 원에 달한다는 추정이 나왔습니다.
00:09어머니 멜라니아 여사보다 7배가 많다는데 비결이 뭘까요?
00:13순지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6트럼프 미국 대통령보다 한 뼘은 더 큰 막내 아들 배런.
00:21지난달 북중미 월드컵에서 공개된 모습입니다.
00:26뉴욕대를 다니는 배런은 올해 20살이지만 엄청난 자산가입니다.
00:31총 재산이 1억 5천만 달러, 우리 돈 약 2,096억 원에 달하는데
00:36어머니 멜라니아 여사보다 7배 이상 많은 걸로 추정됩니다.
00:45사업가 기질을 지닌 배런은 석 달 전 친구들과 남미 전통차 음료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00:52하지만 가장 큰 건 암호화폐 사업입니다.
00:56트럼프와 아들 셋이 참여해 일가 자산이 2조 원 넘게 늘었고
01:00배런은 지분 10%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01:05트럼프는 평소 배런이 자신을 닮아 돈에 밟다고 칭찬해왔습니다.
01:19다만 자산 대부분이 암호화폐라 배런의 실질 재산 가치는 유동적입니다.
01:24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39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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