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동안 우리 저희들이 8말 9초를 목표로 계속 협상을 해오는 과정에서
00:05이번 방문의 목적은 실무자 간 해결되지 않은 쟁점들이 좀 여러 개가 있었습니다.
00:11그래서 이제 서로 논의하는 과정에서 장관급에서 좀 일종의 단판을 짓자는 의견들이 서가오고 왔고요.
00:22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습니다.
00:25그래서 이틀에 걸쳐서 러튼직 상무 장관하고 회의를 했는데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해결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00:34제가 시간상 다시 귀국을 했는데 다음 주 중에 계속 일단 화상회의를 통해서 좀 더 마지막까지 합의점을 찾기로 되어 있습니다.
00:43대리투자 1호 예정대로 8말 9초도 가능하다고 보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00:488말 9초보다는 9월 중으로 지금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0:51그 현실적으로 논의하는 과정과 절차들이 있어서 그런 것들을 고려하면 9월 중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서로 양국 간에 서로 이해가 있었습니다.
01:01여전히 에너지 분야 투자가 유력한지 미국에서는 반도체 투자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01:06이 분야가 바뀔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1:10저도 한국 보도가 나는 걸 봤는데 지금 현재 그 에너지 분야가 그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를 하고 있고요.
01:16지금 와서 다른 분야로 바꿔서는 일정을 만들어낼 수 없는 상황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01:23그래서 저희는 에너지 분야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분야를 중심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01:30아까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화상회의 계속 할 거라고 말씀 주셨는데요.
01:34원래도 꾸준히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01:36어느 쪽에서 방미 요청을 한 건지 아니면 앞으로 더 추가로 방미할 계획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01:40그게 자주 하다 보니까 누가 하기보다는 서로 상호가 이쯤 되면 장관들이 한번 만나야 되겠다는 서로 공감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52301조 과잉 등산세 결과 러튼이 그리어선 만나셨다고 알고 있는데 언제쯤 발표될 거로 보시는지
01:59그 관세가 15% 넘길 수 있다 우려도 나오는데 상한상 컨센서스가 유지가 될 거로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02:05이번에 가서 그리어 대사 무역대표부 엠베셔라고 부르는데 만나서 15% 상한선에 대한 서로 이해가 있었고요.
02:18이게 앞으로 멀지 않은 시간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2:202주 상간 이야기를 했었는데 저희들 생각하기에도 지금 8말 9초 9월 초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02:29미국 준비기간이 워낙 많아서 명확히 이야기는 할 수 없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작년에 이야기했던 15% 상한선에 대해서 서로 상호간의 이해가
02:40있었고요.
02:41다만 저희로서는 이게 예단할 수 없는 상황들이 점점 발생을 하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저희들이 계속 챙겨나갈 예정입니다.
02:49마지막으로 박미 직선에 여완구 공장이 공지를 한 건 있었는데 그 USTR 쪽에서는 경황도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02:58어떻게 설명하셨는지 미국 쪽 반응은 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03:02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무역대표부하고도 상황 설명을 공유는 했고요.
03:09그런데 이제까지 한미 간의 관계가 어느 어떤 한 분이 계속 있고 없고에 따라서 결정되기보다는 조직 전체가 같이 움직였던 부분이 있고
03:18또 우리 같이 갔던 우리 박장성 차관부가 액팅으로 계속하기로 일단 서로 양해를 했기 때문에 두 기관이 충분히 협의 가능할 거라고
03:32생각합니다.
03:33혹시라도 있을 공백에 대해서는 이번처럼 제가 직접 같이 나서서 그리어 대표를 만날 예정이고요.
03:38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떤 국익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저희들이 같이 뛰겠습니다.
03:46주말이나 다음 주에 추가 방해 예정 같은 건 아직 없으신가요? 있으신가요?
03:51추가로 미국에 가실 예정은 없으신가요?
03:54아직은 없습니다. 일단 다음 주는 저희들이 화상회의를 통해서 일단 하기로 지금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04:00알겠습니다.
04:00그래요. 감사합니다.
04:0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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