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선관위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별검사가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기존 수사팀 파견에 대해 최대 범위에서 협조 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특검은 오늘(19일) 서울중앙지검에서 1시간가량 합수본부장을 예방한 뒤 나와 취재진에게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특검은 검찰 내부 인력 상황이 좋이 않아 전체를 지원받기는 힘들 것 같다면서도, 합수본 인력 상당수가 특검팀 파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변조·삭제·복원된 내용을 확인하려면 대검 데이터베이스 포렌식센터 인력을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특검은 합수본 예방 전, 특검보 인선에 대한 질문에도 디지털 포렌식 등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가진 분들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19155610993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선거관리위원회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별검사가 검경합동수사본부의 기존 수사팀 파견에 대해서 최대 범위에서 협조 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00:12이 특검은 검찰 내부 인력 상황이 좋지 않아 전체를 지원받기는 힘들 것 같다면서도 합수본 인력 상당수가 특검팀 파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00:22있다고 전했습니다.
00:23또 변조, 삭제, 복원된 내용을 확인하려면 대검 데이터베이스 포렌식센터 인력을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