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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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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5천만 원을 향한 불꽃 튀는 도전이 펼쳐집니다
00:11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 100
00:17가족 특집을 빛내줄 도전자 모시겠습니다
00:21나와주세요
00:26여러분 대한민국 대표 국민 남편
00:31오늘 밤은 무슨 밤
00:36잠시만요
00:37리액션 자체가 기대했던 리액션이 아니었나요
00:41아닌데요 이게
00:41조금 전에 없던 걸로 하고요
00:43제가 오늘 밤은 무슨 밤 하면 여러분들이
00:47진우 션밤 해주시면 됩니다
00:50자 여기서 끌어납니다
00:52오늘 밤은 무슨 밤
00:55진우 션밤
00:56최후의 1인 바로 나
00:58샨 포쇼
01:04오늘 밤은 무슨 밤
01:06진우 션 밤
01:08난 난 너무 기쁘면 다
01:11연탄 만 장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들어 사이클 1km당 만 원을 기부하는
01:16서린 3종 변기에 도전해서 모은 5,150만 원을 기부한다고
01:21퀴즈 프로그램 첫 출연이시죠?
01:25네 첫 출연입니다
01:26지금 기분이 어떠십니까?
01:28살짝 떨리기도 하고요
01:29이렇게 안 나오려고 버텼는데 오늘 나오게 됐네요
01:33저희가 출연 제안을 정말 많이 했는데 왜 이렇게 안 나오신 거예요?
01:37일단 너무 어려운 문제들만 내쉬더라고요
01:40아니 이렇게 보면은 대충이래도 알 것 같은 문제면 저기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싶을 텐데
01:47전혀 모르는 문제들이 많아서 아 저건 그냥 보는 거구나 집에서 TV로 시청하는 거구나
01:52그렇지만 이번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요?
01:56세상에는 아이들이 참 많아요
01:59그 중에서도 몸이 좀 불편한 아이들이 또 있어요
02:03그 아이들은 어떻게 보면은 하루하루가 도전이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기적인데
02:07그 아이들에게 내가 어떤 응원을 해줄 수 있을까 불가능에 도전하는 거
02:12전혀 불가능할 것 같지만 그걸 해봐서 만약에 진짜 그 기적이 일어난다면
02:17그 상금으로 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재활병원에 기부하려고 나왔습니다
02:22역시 퀴엌 씨
02:25그러면 오늘 나오기 전에 부인 정희영 씨는 뭐라고 조언을 좀 해주시던가요?
02:29왜 나가? 먼저 그 얘기를 물어보더라고요
02:32고기를?
02:33네 잘 모르잖아 약간 디스 당해서요
02:37네 그런데 어쨌든 항상 제가 하는 어떤 이런 거 쉽지 않은 그런 도전에 대해서
02:43계속 응원해주고 그러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분명히 응원해주고
02:47기도해주고 있을 거라고 믿고 네 그러고 여기 나왔습니다
02:50그러셨군요 사실 오늘 또 가족 특집이고요
02:52또 좋은 일을 하러 이렇게 나오셨기 때문에
02:54저희 특별히 기존의 세 가지 찬스 외에 지인분과 직접 통화를 할 수 있는 전화 찬스를
03:01션 씨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0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3:05네 퀴즈를 푸는 동안 총 네 가지 찬스 중 두 가지 찬스를 선택해서
03:09아 네 가지를 다 주시는 게 아니고 네 가지에서 두 개만요?
03:12네 그러면 그냥 반만 좋아해야 되겠네요 한 가지는 일단 늘었는데
03:17네 두 번이니까
03:18네 알겠습니다
03:20지인을 전화를 할 수 있으니까요
03:22네 알겠습니다
03:23자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3:24과연 오늘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지 션 씨의 도전 시작하겠습니다
03:281대 100
03:321단계 문제 드립니다
03:35현의 본업은 1번 운동선수 2번 사회복지사 3번 가수
03:46문제 풀어주세요
03:59너무 어려운데요 이거
04:02본업... 본인이 모르세요? 어떻게 하죠?
04:04가끔 살면서 헷갈리거든요 이게
04:07제가 막 이렇게 뭔가를 막 하다 보면
04:09이게 내가 본업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04:12그러면 1번부터 한번
04:14지금 올해만 벌써 마라톤 대회 6번 나갔어요
04:18올해 벌써 이제 초반
04:20운동선수도 그렇게는 안 나가지 않습니까?
04:22웬만한 운동선수보다 더 많이 운동을 하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04:26많은 대회 나가고
04:27최고 제가 많이 나갔을 때가 1년에 20번 나갔고요
04:30그리고 일주일에 4번까지 마라톤 대회 나간 적이 있어요
04:34아 일주일에 4번이 가능해요?
04:35네 그러니까 일요일부터 시작해서 일요일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
04:40이렇게 해서 4번 대회를 나갔더라고요
04:42정말 대단하십니다
04:43네 그래서 저도 가끔 이렇게 혼란이 와요
04:45내가 이거 운동선수 아닌가라고
04:47자 그러면 2번 한번 보죠
04:49사회복지사
04:50
04:53의도치는 않았는데
04:54이렇게 살다 보니까 너무 멀리 와 있더라고요
04:58네 그쪽으로
04:59그래서 실제로 이제 사회복지 쪽에 관련된 분들
05:03분들도 저하고 이렇게 막 얘기하다 보면
05:05본인들보다 더 전문인 같다고
05:07더 잘한다고 하는 이런 칭찬도 해주시고
05:10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계시고요
05:11
05:12자 3번 볼까요?
05:14이게 정말 헷갈려요
05:15야 아마 이거 최초로 1단계에서 이렇게
05:19위기가 왔습니다
05:21이게 이게 본업이 맞나 싶기도 하고요 요새
05:25그럼 몇 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05:283번 선택하셨습니다
05:313번 선택하셨습니다
05:32선택하셨습니다
05:34정답 보이세요
05:38이번 문제 과연 정답은 3번 가수였습니다
05:50두근두근 했어요
05:51혹시 아니면 어쩌나 해서
05:53그러니까요
05:54션씨의 본업은 가수 힙합그룹 진우션의 멤버 아니겠습니까
05:57네 맞습니다
05:58자 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01탈락자 보여주세요
06:02보이세요
06:04한 명 탈락
06:06틀린 분이 계시네요
06:0856번 분 만나보겠습니다
06:09안녕하십니까
06:101번 했는데요
06:12제가 착각해가지고
06:14그래요 이런 분 계신다니까요
06:16죄송합니다
06:17아니 아니 오늘 100명이 초등학생이었다면
06:212번이 가장 많이 나왔을 거예요
06:23사회복지사
06:24네 왜냐하면 실제로
06:26초등학생들이나 청소년 아이들은
06:28불과 저희가 2년 전에 다시 진우션으로 컴백하기 전까지는
06:32저를 보고 아 사회복지사라고 이렇게 말을 많이 했었어요
06:36근데 그 한 프로가
06:38저의 직업을 바꿔 놔주셨죠
06:40그러니까요
06:41자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06:43션씨의 직업은
06:45가수인 걸로
06:46확실하게 혼란스럽지 않게 정리하는 걸로
06:48
06:48하도록 하겠습니다
06:49자 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52생존자는
06:5399명
06:54정립금은
06:55만원입니다
06:59최후의 일을 향한 불꽃되는 글쎄결
07:011인에 맞서는 오늘의 백인
07:05연예인 퀴즈가족
07:06그리고 92명의 가족 신청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7:11자제분들도
07:12션씨의 직업을
07:14가수가 아닌
07:14사회복지사로 알고 있었다고요?
07:16약간 헷갈려 했던 것 같아요
07:17아빠 직업이 뭘까
07:19뭐 같이 연탄봉사도 따라다니니까
07:22저거 그냥
07:22아빠가 좋은 일 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07:24막 이런 식으로
07:26약간 그랬었던 것 같아요
07:27제가
07:27예전에 봤을 때
07:29
07:29개술린 그냥
07:30넌 겁없던 녀석이었어
07:32이거 있잖아요 이거
07:35그 랩과
07:36그 춤이 이렇게 또 변하네요
07:38아니 그만큼 저는
07:40이제
07:40션씨의 직업은
07:41가수로서
07:42제 가슴속에 확 다가왔는데
07:44그간에 이제
07:45활동들을 봤을 때는
07:46많은 좋은 일들을 하시다 보니까
07:48아닙니다
07:49좀 이렇게 아이들이 좀
07:50봉사와
07:51기부의 뜻을 잘 아나요 혹시?
07:533년 전이었던 것 같아요
07:54이제 연탄봉사 같이 갔는데
07:56그 다음날 우리 셋째가
07:58유치원에 가서
07:58자기 친구들한테
07:59얘들아 얘들아 너무나 재밌는 놀이를 발견했어
08:03아빠하고 갔는데
08:04연탄봉사 놀이라는 거야
08:06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08:08
08:08그랬더니 이제 그날 저녁에
08:10저희 셋째 친구
08:11엄마들이
08:12제 아내에게 다 전화를 한 거예요
08:14저 하율이 엄마
08:15하율이가 그랬대는데
08:16너무나 재밌는 놀이
08:18연탄봉사 놀이라는 걸
08:19했다고 그러는데
08:20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거 맞냐고
08:22그래서 쟤네가 웃으면서
08:23아빠하고 같이
08:25연탄봉사를 갔는데
08:26그게 너무 재밌었나 보다고
08:27그래서 그
08:28주말에
08:30우리 셋째 친구들과
08:31그 아이들 부모님들과
08:32또 다 같이
08:33연탄봉사를 갔었어요
08:34이야
08:35주말
08:36
08:36아이들에게
08:37이 봉사라는 게
08:39나의 거를
08:40누구에게 줘야 되고
08:42이런 좀 어려운 거면
08:44하기가 힘들잖아요
08:45그리고 나중에 이제
08:46학교 다니면서
08:46뭐 시간을 채워야 되는 거
08:48근데
08:49아빠와 하는 놀이가 되면
08:50정말 평생 가면서
08:51그렇게 재밌게
08:53봉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08:54그렇군요
08:55반면 또 대한민국 대표
08:56국민 남편 아니겠습니까
08:58
08:59대한민국 대표
08:59국민 남편
09:00너무 좋긴 한데
09:01약간 오글거리기도
09:03네네
09:04그래요
09:04
09:05올해로 결혼 몇 년 차시죠
09:0613년 차요
09:0713년 차
09:08
09:08아직도 좀 신혼생활 같은 생활을
09:10
09:11하고 계십니까
09:12네네
09:12비법 좀 가르쳐 주신다면
09:14
09:16뒤에서 많은 웃음이
09:18지금
09:19약간 장래가
09:20술렁술렁 거리고 있습니다
09:22지금
09:22이게
09:23맞아요
09:24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09:25
09:26근데 부인 혜영씨와 관련된 날짜
09:28
09:29이런 건 다 숫자로 세고 있던 얘기
09:30네네
09:31오늘은 제가 제 아내를 만난 지
09:335,970일이 됐고요
09:34다 세세요?
09:37
09:37결혼한 지는
09:384,587일
09:40
09:414,587일?
09:43이야 그리고요
09:43그리고 프로포즈 한 날짜는
09:454,868일이요
09:49오 대단하시죠?
09:51
09:51로맨티스트다
09:52이야
09:53아니 그런데 이런 걸 왜 숫자로 다 기억하고 계십니까?
09:56
09:56제가 워낙 어려서부터 숫자를 좋아했어요
09:58수학에 이렇게 관심도 많고
10:00그러니까
10:00제가 좋아하는 숫자와 사랑하는 아내와 연결시키는 건
10:03저한테 재밌는 일이에요
10:04
10:05그래서 그냥
10:06뭐 이거를
10:07가끔 한 번씩 하면은
10:09막 이거 계산하고 막 이래야 되잖아요
10:10근데 하루씩 세면은
10:12자연스럽게
10:13지금 이거 가족 특집으로 저희 지금 1대100 시청하고 계신데
10:15갑자기
10:16약간 원망의 대상이 됩니다
10:18이거 혹시 알고 계십니까?
10:19가장 중요한 건
10:20누구와 비교해서
10:22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10:24분명히 뭐 아까 제가 제 아내를
10:27만나는 날짜를 이렇게 세는 거
10:29그건 제가 숫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10:30제가 만약 숫자를 안 좋아했다면
10:32저 또한 그거 세는 게 참 어려웠을 거예요
10:35그러니까
10:35혹시 남편분이나 남자친구는
10:38숫자를 안 좋아하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10:40그럴 수 있죠
10:41
10:41그렇기 때문에
10:42그걸 잡고
10:44어 션은 뭐 몇 날 며칠이 기억하는데
10:47당신은 막 이러면은
10:48그건 안 되는 것 같고
10:49누구와 비교보다는
10:51장점
10:52아 션은 저렇지만
10:53당신에겐 이런 이런 장점이 있어
10:55그래서 나는 당신이 션보다 더 좋아
10:57이런다면
10:58아마도
10:59정말 션보다 더 멋진 남자가
11:01돼가지 않을까
11:02라고 생각이 듭니다
11:03
11:04아니
11:05어쩌고 이렇게 말씀도 잘하시고
11:06역시 대한민국 대표 국민 남편 맞습니다
11:09맞네요
11:10
11:10자 그럼 도전 또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1:12
11:12국민 남편
11:13션씨의 도전 계속됩니다
11:151대 99
11:192단계 문제 드립니다
11:21다른 하나는
11:231번
11:25포장되지 않은 지형 위로 차량을 주행하는 네모 로드
11:32VOD는 비디오
11:34네모 디멘드의 약자
11:383번
11:40기록에 남기지 않는 비공식 발언
11:43네모 더 레코드
11:45문제 풀어주세요
11:57미국에서 살았어요
11:59조금 쉬운 문제네요
12:03아 진짜요?
12:04미국에서 하셨어요
12:05네 그러면 눌러도 될까요?
12:07아 그러세요?
12:07아 그 전에
12:09어떤 건지 먼저 이야기해주세요
12:10
12:121번은 포장되지 않은 지형 위로 차량을 주행하는 건
12:14오프로드
12:15정말 미국에서 하셨군요
12:17
12:18발음이 상당히 좋으시네
12:202번은요?
12:212번은 VOD는
12:22비디오 언 디멘드
12:24그리고 3번은 기록에 남기지 않는 비공식 발언
12:26오프 더 레코드
12:27그래서
12:28다른 하나는
12:30바로 2번입니다
12:31자 그럼 선택해 주십시오
12:32선택하였습니다
12:36정답
12:38보여주세요
12:42정답은
12:462번 정답
12:51VOD는 통신망으로 연결된 컴퓨터 또는 텔레비전을 통해
12:55사용자 원하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받아볼 수 있는 영상 서비스입니다
12:59그래서 정답은 2번이었고요
13:01탈락자 보여주세요
13:1126명 탈락
13:1446번 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3:16제가 전라도사로 영어가 짧아서요
13:20지옥가상도 없지 않습니까
13:223번 찍었습니다
13:24왜 3번을
13:24책에서 본 것도 같고 어렸을 때 저렇게 배운 것 같은데
13:28죄송합니다
13:29괜찮습니다
13:30오늘은 가족 특집이기 때문에 훈훈하게 탈락하시면 됩니다
13:33감사합니다
13:35그런데 션씨랑 잘 아는 사이라고요
13:37
13:38제 이름은 박지훈인데
13:39은총이 아빠로 제가 조금
13:42저는 우리 아들 좀 많이 아픈데요
13:44제가 우리 아들 데리고 마라톤 철인삼종 경기를 하고 있는데
13:482011년도부터 이제 형이 은총이랑 같이
13:52은총이 삼촌이 되어주셔서 같이 이렇게 달리고 있습니다
13:56은총이 아버님이시군요
13:57그래서 한강에서 지금 형이랑 유무차마라톤 하고
14:03아 그러셨군요
14:04그럼 처음에 션씨가 철인삼종 경기를 함께 뛰겠다고 했을 때
14:07
14:07놀라지 않으셨어요?
14:09제가 형을 만난 지 한 7, 8년 정도가 됐는데
14:11제가 만약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14:14그렇게까지는
14:16그 정도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14:18다행이에요 남자로 태어나서
14:22자 그러면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14:24생존자는 73명
14:26통기금은 53만원입니다
14:31태호씨가 내 아이의 아빠세요
14:34
14:34각각 아이들 나이가 어떻게 되죠?
14:3612살, 11살, 9살, 7살이요
14:38
14:39내 아이가 엄마, 아빠를 좀 어떻게 닮았나요?
14:41첫째 아이를 가졌을 때
14:42제 아내가 이렇게 기도를 했대요
14:45저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14:47남편하고 똑같이 생긴 아이가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14:50성별하고 관련 없이
14:52태어날 때 또 하나의 기쁨이잖아요
14:54여자인지 남자아이인지 그 아는
14:56그래서 모르고 이제 그냥 무조건
14:59남편 닮은 아이가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15:00라고 이렇게 했던 거예요
15:01근데 딸이 태어났어요
15:03저를 꼭 닮았어요
15:05아 축복
15:07한박이에요
15:08너무 축복이에요
15:09저에게 있어서는
15:10기도와 또
15:11그리고 이제 둘째 아이는 제가
15:14제 아내 꼭 닮은 아이가
15:16또 기도를 하셨어요
15:17
15:17그런데
15:18남자아이가 이번에 태어났는데
15:20
15:21아내하고 정말 똑같이 생긴
15:23
15:23정말 눈도
15:24이렇게 크고
15:26쌍꺼풀 입고
15:27막 부리부리하고
15:27이런 남자아이가 태어난 거예요
15:29보는 사람마다 너무 예쁘다고
15:31약간 첫째와의 반응은 약간 달랐어요
15:35그리고 이제 셋째를 갖게 됐어요
15:37
15:37그래서 제 아내가 남자답게 생긴 둘째
15:40남자아이가 있으니까
15:41이쁘장하게 생겨요
15:43꽃미남 요새 꽃미남이 대세잖아요
15:45그래서 꽃미남 같은 남자아이였으면
15:48그때도 이제 성별은 모르고요
15:49그랬는데 아이가 딱 태어났는데
15:51정말 얼굴이 네 명 중에 가장 작아요
15:55쌍꺼풀하고 이런 건 없는데
15:56요새 쌍꺼풀 없는 남자 꽃미남 막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15:59그렇죠
15:59이것도 대세
15:59딱 그러니까 그런 꽃미남이에요
16:01그렇게 태어났어요
16:02그럼 넷째는요?
16:03넷째는
16:03혜영이 닮은 여자아이 한 명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16:06우리 집안에
16:07저 닮은 여자아이가 있으니까
16:09그랬는데 정말
16:12똑같이 닮은 막내 여자아이가 태어납니다
16:15아니 진짜 그러기 쉽지 않지 않습니까?
16:17
16:18그래서 딸 아들 아들 딸
16:20약간 이렇게 성별이 다르게 저거 했을 수도 있는데
16:23정말 기가 막히게
16:24축복 받으셨네요 진짜
16:25이야 대단하십니다
16:27그것도 진짜 복 아니겠습니까?
16:28
16:28근데 좀 이게 아이를 절대 혼내거나
16:31화를 전혀 내지 않으신다고요?
16:33화를 전혀 안 낸다기보다는 훈육을 해요
16:35그리고 때로는 정말 매를 들 때도 있고
16:38근데 첫째 한 명만 있을 때는
16:39아이가 잘못을 하면 조용하게 불러서
16:41꼭 안고 기도를 해줬어요 저는
16:44아이의 칭찬을 먼저 해주고
16:45그리고 잘못된 거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하면서
16:48이제 둘째 셋째 넷째가 생기고
16:50저도 말씀드렸듯이 약간 급해질 수도 있잖아요
16:52그리고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16:53네 명의 아이를 같이
16:55한 번에 이렇게 다 대응을 해야 되니까
16:57그래서 첫째가 잘못하면
16:58약간 목소리가 굵어져요
17:00옛날에는
17:00하마 이리 와봐 이랬다면
17:02네 명이 다 했고 나서는
17:03하마
17:04딱 이렇게 하는 거예요
17:05그러면 이 아이가 딱 인지를 해요
17:07아 내가 잘못했구나
17:08걸어오면서
17:09하나님 아버지 이러면서
17:10기도를 하면서 걸어오는 거예요
17:12귀엽네요 귀엽네요
17:14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다 얘기를 해요
17:16만약에 아이가 잘못했을 때
17:18내가 매번 매를 들었다면
17:19아이 또한 누가 잘못했을 때
17:21매번 손을 먼저 뻗지 않을까
17:24근데 기도를 해주거나
17:26이렇게 대화로 아이에게 해준다면
17:28이 아이도 나중에 자라서건
17:29지금이건
17:30누군가 자기에게 잘못했을 때
17:32그렇게 다가가지 않을까
17:34그렇군요
17:35
17:36근데 평소에 아이들을 좀
17:37자립적으로 키우려고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요
17:39
17:40아이들
17:41사랑하고
17:42또 사랑한 만큼
17:43그 아이들이
17:44자립할 수 있게 키워주는 게
17:46참 중요한 거 같아요
17:47
17:48딱 그 시점으로
17:50아이를 따로 재웠어요
17:51
17:52어려울 텐데
17:53그게 쉽지 않을 수도
17:54네 처음에는 어렵죠
17:55그리고 아이도 어렵고
17:57부모 또한
17:58아이가 울면은
17:59그냥 이렇게 안고 재우면 되는데
18:00새벽에 깨면은
18:01가서
18:02다시 재우고
18:03또 내 방으로 돌아와서
18:04그걸
18:05어쩌면 몇 번씩 반복을 해야 되니까
18:07그런데도 그 시기를 잘
18:09넘기면
18:10아이가
18:10말을 못 할 때도
18:12인지를 하는 거 같아요
18:13
18:13나는 이때부터는
18:14내가 혼자서 자는 거구나
18:16그래서 지금 너무나 자연스럽게
18:18
18:18
18:18그리고 이제 나중에 또
18:20더 자라서
18:21성인이 됐을 때
18:22만 18살이 될 때
18:23
18:24이제 고등학교 졸업하고
18:25그때 돼서는
18:26따로 지원을 안 하려고요
18:28경제적인 걸 말씀하세요
18:29네 경제적인 걸요
18:30제 생각은 그때는
18:31본인이 알아서
18:33또 이제 완벽하게
18:34독립할 수 있는
18:35시기라고
18:36그래서 성인이라고
18:37이제 법적으로도
18:38이렇게 인정해 주는 거잖아요
18:39
18:40계속 이렇게 하면서
18:41그게 아이들에게
18:42어쩌면 가장 좋은 거라고
18:43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18:44그렇군요
18:45
18:45션씨의 도전 이어갑니다
18:471대 73
18:513단계 문제
18:52드립니다
18:53음식 중
18:54숙회는
18:561번
18:57매운 양념에
18:58비벼 먹는 음식
19:002번
19:01살짝 익혀 먹는 음식
19:033번
19:04국물을 내어서 먹는 음식
19:07문제
19:07풀어주세요
19:19혹시 음식
19:20집안에서 좀 잘하십니까?
19:22제 아내가 잘하죠
19:24
19:24제가 유일하게
19:25정말 못하는 게
19:26음식인 것 같아요
19:27그래요?
19:28
19:28근데 혜영이가 너무
19:30매일매일이
19:31어떤 레스토랑을 가는
19:32그런 느낌으로
19:33음식을 해줘요
19:34그래요?
19:35아 또 이거 보시고 있는
19:36시청자분들 중에
19:38아내분들
19:38남편분들
19:40눈치 보는 거 아닌가
19:41싶은데
19:42그렇게 음식을 잘하세요?
19:43
19:43저는 옛날에
19:44
19:44혼자 오랫동안 살았거든요
19:46그래서 음식은
19:47배를 채우기 위해서
19:49먹는 게 음식이라고
19:50생각을 했어요
19:50왜 혼자
19:51오랫동안 산 남자들
19:52거의 그런 식으로 생각하잖아요
19:53맞아요
19:54급하게 먹고
19:54아무거나 입는 거 먹고
19:56이런데
19:56제 아내를 만나고
19:59그러니까 연애하면서부터
20:00아 음식은 보기 좋은 게
20:02맛있는 거구나
20:03이런 걸 좀 알게 됐어요
20:05잘 만나셨네 진짜
20:06
20:07자 그러면
20:07야 음식 중 숙회는
20:09어떤 것일지
20:10문제 풀어보시죠
20:11잘은 모르겠는데
20:12한 번 정도 들어본 거 같아요
20:14이번 살짝 익혀 먹는 음식
20:19그때 그 단어를 들었던 거 같아요
20:21뭐 이렇게 익힌
20:22그런 음식을 할 때
20:24한 번 정도 들었던 거 같은데
20:28국물을 내어서 먹는 음식은 아니었던 거 같고요
20:30확실하게
20:30첫 느낌으로 가보겠습니다
20:32
20:33선택하셨습니다
20:35정답
20:37정답
20:37보이세요
20:382번 문제
20:42정답은
20:472번
20:48살짝 익혀 먹는 음식이었습니다
20:54숙회는요
20:55숙회는요
20:55육류 내장이나 생선
20:56채소 따위를
20:57살짝 익혀서 먹는 음식을
20:59통틀어서 이르는 말이었습니다
21:00탈락자 확인하겠습니다
21:02탈락자
21:03보여주세요
21:0810명 탈락
21:0921번 분 만나보겠습니다
21:12안녕하십니까
21:13저 1번 선택했습니다
21:14저희 아버지가 회를 좀 좋아하시는데
21:17숙회를 매운 양념에 비벼서 먹는 걸
21:21그때 그 순간이 기억이 나서
21:221번을 선택했습니다
21:24그 아버님의 취향이었을 텐데
21:26그냥 단지
21:27심각한 착각이었습니다
21:28그러니까요
21:29아쉽게 이렇게 탈락하셨는데
21:31오늘 가족 어느 분과 오셨습니까
21:32네 옆에 두 분이랑
21:35밑에 저희 할머니랑 저희 아버지 이렇게
21:38다섯 분
21:39대가족으로
21:41어떻게 이렇게 1대 100에 지원하게 되셨는지
21:43저희 이제 다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21:46할머니랑 이제 좀 더 좋은 시간 많이
21:48좋은 추억 많이 남기자는 생각이 있었던 참에
21:51저희를 또 뽑아주셔가지고
21:52오늘 하루 정말 기운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21:55감사합니다
21:56그러면 이렇게 할머니
21:56아이고 돈이 아니게 좀 그전에 탈락을 하셨는데
22:00할머니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22:0286이요
22:03어우 정정하시네요
22:04오늘 참가자 중에요 최고령이세요
22:07오늘 이 자리 오시니까 어떠세요?
22:10좋아요
22:11좋으세요?
22:12
22:12숙회 혹시 할머니 잘하세요?
22:15개그런 거 잘하죠
22:16그렇죠
22:17그러면 21번 분이 할머니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22:22할머니 저희 비록 저도 틀리고 할머니는 틀렸지만
22:26남는 저희 형이랑 저희 아내에게도
22:29큰 저희가 응원해주고
22:30오늘 좋은 추억 많이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22:32할머니 사랑합니다
22:36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2:38생존자는 63명
22:40정의금은 83만원입니다
22:46정말 기부천사로도 상당히 유명하시잖아요
22:48처음 어떤 계기로 이렇게 기부를 시작하게 되셨는지
22:52시작은 되게 미약했어요
22:54결혼한 다음날 결혼했다는 것 그 자체
22:57그리고 모든 게 정말 너무 큰 행복이더라고요
23:00감사하고
23:01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내에게
23:03혜영아 우리 그냥 하루에 만원씩 죽을 때까지
23:06이웃을 위해서 드려보면 어떨까
23:08라고 제안을 했어요
23:09그랬더니
23:09하루에 만원이라는 돈이
23:11저희에게는 이렇게
23:12그렇게 큰 부담되는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23:15그렇게 하자고 너무 흔쾌히
23:16그래서 그냥 결혼한 다음날부터 매일마다 만원씩
23:19그렇게 나누는
23:21그게 저희 나눔의 시작이었어요
23:24그런데 그동안 기부하신 금액을 대략
23:27계산해 보니까요
23:28무려 45억원이 넘더라고요
23:33솔직히 좀 아깝다는 생각 한 번도 하신 적 없습니까?
23:36아깝다고 생각했으면 못했을 거예요
23:39근데 아직도 말씀드렸듯이
23:40저에게 나눔은 하루 만원이에요
23:43돈이라는 게 가장 값어치 있게 쓰일 때
23:46그게 정말 돈이잖아요
23:48근데 저는 분명히 가장 값어치 있게 쓰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23:52만약에 그 45억으로 내가 무엇을 했으면
23:55지금보다 더 행복했을까 생각해보면
23:58아무것도 없어요
23:59그래요?
24:00아내 정혜영 씨도 같은 생각입니까?
24:03제 아내는 그냥 제 아이가 하자니까
24:04부담 안 되니까 처음에 시작했고
24:06그 다음에 이제 다른 일들은 제가 제안을 했을 때
24:09너무나 흔쾌히 기쁜 마음으로 할 때도 있고
24:12저희가 이제 여섯 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었는데
24:15컴패션이라는 단체를 통해서
24:16그런데 아이가 쓴 편지에
24:18I love you, mommy, 정혜영이라는 단어가 써 있는 거예요
24:21제 이름은 쏙 빼놨더라고요
24:23그래서 제 아내가 그걸 보고는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아서
24:27가서는 아이를 보고는
24:29우리가 그때 이제 한 아이에게
24:313만 5천 원을 보내주고 있었는데 한 달에
24:34이걸로 한 아이의 삶이
24:36그리고 한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줄 수 있다면
24:38더 많은 아이에게 이걸 전해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24:42우리가 그때 이제 집을 살려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24:46그거를 뒤로 미루고 10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자라는
24:49그렇게 시작한 게 이제 계속 계속 같이 더
24:52
24:53집을 사려고 하다가 기부를 하셨잖아요
24:56정말 현실적으로 봤을 때
24:57그래도 그 많은 돈을 기부하지 않고
24:59가족을 위해 썼으면 어땠을까
25:00이런 생각 일도 안 하십니까?
25:02
25:02더 많은 물질을 줘야 꼭 행복하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25:06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25:09세상을 그런 차별도 얻고
25:11더 많은 행복이 있는 세상으로
25:13조금이라도 만들어 갈 수 있다면
25:15우리 아이들은 그 안에서 행복하지 않을까
25:17
25:18뭔가 정말 울림이 있는
25:21그런 분이 아닌가
25:22지현 씨 진짜
25:23기부를 위해서 철인삼전경기 마라톤 하시잖아요
25:26
25:28그건 또 어떻게 그렇게 하시게 되시는 건가요?
25:30네 아까 은총이
25:32은총이가 6개 흑이난치병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25:35그런데 그럴 때 이제 보통 우리나라 많은 가족은
25:39장애를 가졌다면 자꾸 숨는
25:41집에서 안 나가고
25:43아이도 숨겨놓고
25:44막 이런 경우가 많았어요
25:46근데 은총이 아빠는
25:47우리 아이가 집에만 있으면
25:50세상이 그 방 하나잖아요
25:52
25:52그 좁은 방
25:53그래서 아이에게 좀 더 큰 세상을 보여주겠다 하고
25:57은총이를 휠체에 태우고
25:59밀고 마라톤을 해요
26:00
26:01은총이 아빠가
26:02그래서 그거를 이제 제가 우연하게 접하게 되고
26:04나도 옆에서 같이 달려주는 게 가장 큰 응원이 되지 않을까
26:08라고 그때 이제
26:09처음에 비슷한 조건으로 같이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26:12은총이가 휠체에 타고 은총이 아빠가 미니까
26:15나도 누군가를 태우고 밀고 뛰어야겠다
26:17그래서 쌍둥이 유모차에 두 명의 첫째 둘째를 태우고 밀었어요
26:22그리고 제가 이겼어요
26:24중요한 거야 저
26:25이겼어요
26:26네 그렇게 이제 시작한 게
26:28다음에 철인삼전경기 도전하는 게 됐고요
26:31
26:32그래서 처음에는 그렇게 은총이 한 명만을 위해서 같이 응원하면서 뛰고자 했는데
26:38은총이와 같은 또 30만 명의 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26:41우리가 같이 열심히 뛰자
26:43푸르메 재단이라는 곳에서 재활병원을 지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게
26:47그럼 우리가 돈을 같이 모아보자
26:49그래서 은총이 철인삼전경기를 만들고
26:52또 제가 계속 뛰면서 제가 뛴 만큼 드리고
26:55그래서 440억 규모의 우리나라 첫 번째 어린이 전문 재활병원이 개원을 했습니다
27:05기립천사
27:06션씨의 도전 또 이어가 보셔야겠죠
27:08
27:091대 63
27:133
27:144단계 문제 드립니다
27:15다음 동요 가사 중 다른 류는
27:191번
27:20네모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과자를 주면은 코로 받지요
27:252번
27:26네모 소년 네모 소년
27:29내가 울면 무지개 연못에 비가 온단다
27:333번
27:35토끼는 춤추고 네모는 바이올린
27:38찐짠 찌가찌가 찐짠 찐짠 찐짠 하더라
27:42문제 풀어주세요
27:54아이들한테 동요도 많이 불러주시고 그러십니까?
27:58많이 불러주지는 않는데 그냥 같이 듣고 재미있어 해요
28:03그리고 약간 재미있게 한 번은 개사를 해준 적도 있어요
28:06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28:09아빠 곰 엄마 곰 애기 곰
28:11아빠 곰은
28:12에이 요
28:13엄마 곰은
28:16엄마 곰은
28:18내가 제일 잘나가
28:19애기 곰은
28:21마이크 체크 원 투
28:22손머리 위로 흔들어
28:26그거를 계속 불러줬더니
28:28우리 아이들은 어떤 기간 동안
28:31곰 세 마리 노래가 그렇게 하는 줄 알았어요
28:33손머리 위로
28:35원래 버전을 모르고
28:37곰 세 마리는 저 노래구나 싶었던 것 같아요
28:40정말 재미있는 아빠이십니다
28:42그러면 이 동요 가사 한 번 볼까요?
28:45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28:47과자를 주면 코로 받지요
28:50맞죠?
28:512번요?
28:52이거 어렸을 때 많이 봤던 건데
28:54개구리 소년
28:56짠짜라
28:57안 나오시네요
28:58우리 같은 세대 맞나요?
29:01개구리 소년
29:03짠짜라
29:04누가 울면 무지개 연못에 비가 온단다
29:08아 이게 헷갈려요 지금
29:093번이요
29:10이건 기억이 안 나는
29:12근데 이제 문제는 다른 유입니다
29:17아 다른 유구나
29:21네 다른 유
29:22아 네네
29:23군대를 제대로 읽겠어요
29:24네네네
29:25이게 조금 헷갈리네요
29:28아 그렇습니까?
29:29네네
29:30다른 유라고 그러니까
29:312번
29:322번 같아요
29:342번
29:35선택하셨습니다
29:39정답
29:40정답
29:41보여주세요
29:47정답은
29:512번 정답
29:56개구리 소년 왕눈이
29:58
29:58그래서 이게 양서류이고요
30:001번은 코끼리 아저씨
30:02
30:03그리고 3번은 여우 아니겠습니까
30:05네네
30:05그래서 포유류죠
30:06
30:06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30:08탈락자
30:09보여주세요
30:147명 탈락
30:157명 탈락
30:17자 27번 분 안녕하십니까
30:19저는 1번 했어요
30:21왜 1번을 선택하셨죠?
30:22사실 3번은
30:23동료 가사가 갑자기 기억이 안 나서
30:26때려 맞춰가지고
30:27한 건데
30:28
30:29사실 저는 코끼리
30:31코끼리는 초식 동물이지 않습니까
30:33그래서
30:34풀을 먹고
30:35개구리는 파리를
30:39토끼는 몰라
30:40사실 거북이라고 생각을 하고
30:41거북이는 이제
30:42뭐 안 무니까
30:44식물 이런 거 안 먹잖아요
30:46그래서 저는
30:47아 초식 동물을 해야겠구나
30:49그래서 코끼리를 당당하게 딱 1번
30:51딱 10초 지날 때
30:52바로 저는 1번 딱 눌렸거든요
30:53아 그 생각을 10초 안에 다 하신 거예요?
30:55네 그렇죠
30:57아 그렇지마서도 탈락했네요
30:59아 그렇네요
31:02오늘 근데 어떤 분이랑 나오셨습니까?
31:05저는 친오빠랑 같이 나왔는데
31:07
31:08일찌감치 갔어요
31:09여기
31:11저 이제 곧 따라갈게요
31:13오빠야
31:14자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31:16생존자는
31:1756명
31:18적립금 111만원입니다
31:23현 씨
31:24대한민국 원조
31:25힙합 뮤지션 아니겠습니까?
31:27
31:27최근 뭐 복구 열풍으로
31:28뭐 무대에 선 이후에
31:29어린 팬분들이
31:31되게 많아졌다고요?
31:32딱 많아지기보다는
31:34일단은 이제 알아보는 것 같아요
31:35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31:37청소년들이
31:37사회복지사로 인재하다가
31:39어?
31:40가수였어?
31:41약간 이러면서
31:42약간 충격 왔겠네
31:43
31:43그러면서 심지어
31:44이제 우리 첫째 둘째 아이들
31:46초등학교에서도
31:47아빠 사인 좀 받아와
31:49막 이런 아이들도
31:50
31:51그다음에 이제 다니다가
31:52예전에 왜 이렇게
31:53어딜 가면은
31:54아이들 이제 엄마 아빠는
31:56너무 반가워서
31:56우리 아이하고 사진 찍어주세요
31:58그랬는데
31:58아이는 끌려오고 있어요
31:59
32:00도대체 엄마 누군데요?
32:02그런데 이제는
32:04막 이렇게 밝게 오면서
32:05저한테 안녕하세요
32:06막 이러고
32:07아저씨 가수죠
32:08막 이러는 거 보면은
32:10그런 기쁨이 있더라고요
32:11그러니까요
32:12아이들도 재밌어해요
32:13예전에는 이렇게
32:14TV에 정말 가끔 어떤
32:15저걸로 나오면
32:16아빠나 엄마가
32:17왜 TV에 나오지?
32:19막 이런 약간
32:19그런 게 있는데
32:20이제 직업을 정확히
32:21아 가수기 때문에
32:22TV에도 나오는구나
32:24이런 거
32:24네 그렇군요
32:25아 정말 진우션 앨범
32:27기다리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32:28저를 비롯해 가지고
32:29엄청 많은데
32:30언제쯤 나옵니까?
32:31올해가 이제 진우션
32:3220주년이에요 벌써
32:34아아
32:35그 개솔린 나왔을 때가
32:36개솔린 그게 20년 된 거예요
32:38아 세월이 참 빠르네요
32:40네 네 네
32:41그렇죠
32:42그러면 20주년 기념으로
32:43
32:44뭐 단지 20주년 기념만이 아니라
32:46뭐 하여튼
32:47네 진우션
32:492년 전에 다시
32:50활동 시작했으니까
32:51또 좋은 음악 만들어지면
32:53나와야죠
32:54정말 기다리고 있습니다
32:55저희는 진짜
32:56어렸을 때 그게 되게 좋았거든요
32:58그렇죠
32:58넌 겁없던 녀석이었어
33:00매우 위험했던 모습
33:02
33:06
33:06근데 이렇게 육아
33:07뭐 봉사하시고
33:09뭐 이런 바쁜 와중에도
33:10몸매 관리를 또 하시더라고요
33:11아 운동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33:13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33:15제 아내에게 항상
33:17멋진 남자이고 싶어요
33:18
33:18
33:20여러분 궁금하시죠
33:21션 씨 몸이 어떤지
33:23저희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33:25자 사진 보여주세요
33:26이야
33:30와우
33:31와우
33:32와우
33:33소 한
33:34
33:36
33:36식스팩이
33:37네 감사합니다
33:38몸매 관리하시려면
33:39하루에 운동을 얼마나 하십니까
33:41저 때가 이제 가장 많이 했을 때인 것 같고요. 하루에 한 5시간까지 한 것 같아요.
33:48단지 저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니고요. 그때 한참 많이 철인삼전 경기하고 마라톤을 할 때라 유산소 운동은 기본적으로 하고
33:56워낙 근력 운동은 따로 시간을 내서 하루에 이렇게 1시간 정도 계속 했었고요.
34:01야 저 어깨와 저 가슴 근육이 저 정도로 되려면 정말 수많은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34:07네 음식도. 야 이것도 저희 가족 특집인데 집에 계신 남편분들도 어떻게 될런가.
34:14제 아내가 닭가슴살 샐러드를 그렇게 잘했어요. 잘해요. 그래야 저게 되는 거예요. 그렇죠.
34:21선수씨의 도전 이어갑니다. 1대 56.
34:275단계 문제 드립니다. 영리는 네모의 턱 아래에 거꾸로 난 비닐을 뜻하는 말로
34:33임금의 노여움을 잃은 말인데 상상의 동물인 네모는
34:381번 용
34:402번 기린
34:433번 불가사리
34:46문제 풀어주세요.
35:01잠시 왜 나왔나 싶어라는
35:06느낌은 1번 같은데
35:08거꾸로 난 비밀 그러니까 용에는 비늘이 있잖아요.
35:12기린하고 불가사리에는
35:17없는 것 같은
35:201번
35:211번 같은데 제 느낌은
35:24찬스를 한번 써볼까요. 찬스요. 네 찬스를 한번 사용해볼게요.
35:29그렇습니까. 그러면 어떤 찬스를 사용하시겠습니까.
35:32음 100명
35:33네 100인의 답 찬스. 네.
35:34자 그러면 1번을 선택하신 분들께는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35:381번 선택하신 분 보이세요.
35:4146분입니다. 자 2번을 선택하신 분들께는요. 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35:473분입니다. 3번을 선택하신 분들께는요. 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35:517분입니다. 1번이 46분으로 가장 다수의 답으로 선정해주셨고
35:572번이 3분 3번이 7분입니다. 자 몇 번을 선택하시겠습니다.
36:02찬스를 안 쓸 걸 그랬네요.
36:061번 선택하겠습니다.
36:08선택하셨습니다.
36:13정답 보여주세요.
36:22정답은 1번 용이 였습니다.
36:29영린은 용의 턱 아래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하는 말로 영린을 건드리면 용이 크게 놓아여 건드린 사람을 죽인다고 합니다.
36:39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탈락자 보여주세요.
36:4310명 탈락
36:45자 47번 분 안녕하십니까?
36:48국악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주라고 합니다.
36:52네 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36:54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턱 아래 달린 게 보이는 게 불가살이 저 3번밖에 없어서
37:01아 뭐가 달렸군요.
37:03보이는 게
37:03보이는 게
37:04보이는 대로였습니다.
37:05아쉽게도 탈락하셨는데 오늘 가족 누구랑 오셨습니까?
37:09네 저희 부모님이랑 오빠랑 같이
37:12남아있는 가족을 위해서 응원의 의미로 민요한 소절 부탁드려도 될까요?
37:17네 그럼 짧게
37:23나를 버리고 가시는 힘은 심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
37:33감사합니다
37:36감사합니다
37:37오빠랑 같이 버리고 가는 건 아니었잖아요
37:41네 좋습니다. 가족분들과 아주 특별한 시간 보내셨으면 바람입니다
37:45자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37:47생존자는 46명
37:49통입금은 161만원입니다
37:53현실 도전 이어갑니다
37:551대 46
38:006단계 문제 드립니다
38:04캐나다 쾌백에서 유래한 이 음식은
38:07감자튀김에 소고기로 만든 그레이비 소스와
38:10치즈를 얹어낸 것이다
38:11이 음식은
38:131번
38:15메르켈
38:172번
38:18오바마
38:183번
38:20푸틴
38:21문제
38:22풀어주세요
38:33혹시 음식 드셔보셨나요?
38:36아니요 이건 못
38:37못 먹어본 음식인 것 같아요
38:381번 메르켈
38:40메르켈이
38:41메르켈이란
38:43문을 몰라서
38:45지금 제가
38:46약간 혼동이 오고 있어요
38:472번 오바마
38:49
38:493번 푸틴은
38:50다 아는 분인데
38:51아 그렇다고 뭐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은 아니고
38:54저는 저분들을 알아요
38:55근데 이게 음식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38:58
38:58아직 찬스가 하나 남았죠
39:00네 하나 남아있습니다
39:00네 그러면은
39:02
39:02찬스
39:03찬스를 써보겠습니다
39:04지금 다른 찬스들은 여기서 저를 오히려 더 헷갈리게 할 것 같고요
39:08진 전화 찬스를
39:09그게 가장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39:13션씨가 선택한 전화 찬스 어떤 분과 연결이 되어 있는지 상당히 궁금한데요
39:18자 통화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9:21여보세요
39:28딱 맞아 누군지 알겠네요
39:31
39:31이 세상에서 저를 저렇게 부를 수 있는 사람이 한 명이니까
39:34
39:35
39:36여보세요
39:37
39:38혜영아
39:39
39:40여보세요
39:41뭐 뭐
39:43지금 벌써 뭐라고 얘기해 주네요
39:45좀 성격이 약간 급해요
39:47아 그렇군요
39:48일단 전화
39:49지금 1대 100
39:511대 100 하고 있는데 전화 찬스를 쓰는 건데
39:54음식 얘기가 나왔는데
39:56도통 모르겠어
39:57그럼 나한테 물어야지
39:59히리리
40:00그래요
40:01정혜영씨 지금 뭐하고 계셨습니까
40:03아 지금 애들이랑 저녁 먹고 있어요
40:05아유 저녁 식사하고 계신데
40:07
40:07또 음식 문제가 나왔어요
40:09네 혹시 이효리리리를 하고 있는 건 아니겠죠
40:12우와 그런 소름
40:14
40:14아 근데 정혜영씨
40:16
40:17션씨가 가정에서도 밖에서도 너무나 완벽한 남자인데
40:21
40:22좀 약간 사실 정혜영씨만 아내분만 알고 있는
40:25션씨의 단점 한 가지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40:29아유 문제만 내세요
40:30어 단점 없습니까?
40:35문제만 내세요
40:36이야 없는걸로 없나봐요
40:38자 그러면은 션씨가 직접 아내분께 물어보시죠
40:41
40:41혜영아
40:42
40:42캐나다 쾌백에서 유래한 음식이라고 그러는데
40:46
40:47감자튀김에 소고기로 만든 그레이비 소스와 치즈를 얹어낸 것이래
40:52아 여보 그거
40:53
40:55누나식으로 잘했지
40:56아 알았어
40:56아 참 급하시네요
40:58
40:58음식 이름
40:591번이 메르켈
41:01
41:022번이 오바마
41:04
41:053번이 푸틴
41:07아 당연히 3번이지
41:09
41:103번
41:113번
41:122번 답은 너무 웃기고
41:14
41:15아 오바마 웃겨요
41:17아니 저기
41:20그거 여보 나 먹어보고 싶은데
41:22나를 티라다라 데려간두요
41:24
41:25오 그렇군요
41:27
41:27지금 아이들하고 옆에서만
41:29자 그러면은
41:30응원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41:32파이팅
41:33파이팅
41:35파이팅
41:37파이팅
41:37파이팅
41:49파이팅
41:5046명의 분들하고 대결을 하고 있어
41:53100명에서
41:5454분이 이제
41:55
41:56틀리셨고
41:57
41:58다 못 틀면
41:59맛있는 거 사와
42:01하하하하
42:02하하하하
42:04하하하하
42:04
42:05전화 찬스 감사합니다
42:06네 감사합니다
42:07네 들어가세요
42:11몇 번 선택하시겠습니까
42:143번
42:15선택하셨습니다
42:19정답
42:19보여주세요
42:26정답은
42:303번
42:31정답
42:32자 탈락자 확인하겠습니다
42:38탈락자
42:38보여주세요
42:4826명 탈락
42:51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42:54생존자는
42:5420명
42:55정립금은
42:56421만원입니다
43:00천 씨의 도전 이어갑니다
43:021대
43:0320
43:067단계 문제
43:08드립니다
43:10모카 씨는
43:111번
43:152번
43:183번
43:20문제
43:21풀어주세요
43:32제 신발 되게 좋아해요
43:34신발 매니아고
43:35또 다행히
43:36들어 봤던 것 같아요
43:38그래갖고
43:39조금 더 매칭이 되는 것 같아서
43:41아 그래요
43:42앞서 음식 문제 풀 때와는
43:44정말 상반된 표정이세요
43:46
43:47깜깜했었어요
43:48그래갖고
43:48지금 막 누르고 싶으셔가지고
43:50지금 막 그런 마음인 것 같은데
43:51
43:51몇 번 선택하시겠습니까 그러면
43:53네 3번
43:55알겠습니다
43:56선택하셨습니다
43:59정답
44:00보여주세요
44:037단계 문제
44:047단계 문제
44:057단계 문제
44:07정답은
44:123번 정답
44:15
44:16모카 씨는 북아메리타의 토착 원주민이
44:19사슴 가죽으로 만든 신발에서 유래된 것으로
44:21발등 부분 부드럽게 U자형으로 꿰매는
44:24소박한 스타일의 신발이었습니다
44:26자 그러면 탈락자
44:27보여주세요
44:314명 탈락
44:34생존자는
44:3516명
44:36총립금은 469만원입니다
44:39자 최후의 1위를 향한 도전
44:42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44:43
44:43자 준비되셨습니까
44:45호흡 한번 고르고요
44:47호흡 한번 고르셔도 돼요
44:48
44:48됐습니까
44:50네 됐습니다
44:50션 씨의 도전 이어갑니다
44:521대
44:5216
44:568단계 문제
44:57드립니다
44:58김춘수의 시
45:00네모의 마을에 내리는 눈에서
45:03네모의 자화상은
45:051번
45:102번
45:123번
45:14문제 풀어주세요
45:27입술이 바짝 바짝 마르네요
45:29
45:30자 문제 풀어주시죠
45:32이건 정말 느낌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45:35근데 그냥 이렇게 세 가지가 다 이렇게 딱 보여졌을 때
45:38
45:393번이라는 느낌이 왔어요
45:41
45:411번 2번은 일단 사람 얼굴이고
45:44
45:45저게 다른 그림이잖아요
45:47
45:47그래서 그냥 3번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왔어요
45:51느낌이요?
45:52
45:52그 느낌을 믿으십니까?
45:54자 그러면 선택하시겠습니까?
45:56네 선택하겠습니다
45:59네 선택하셨습니다
46:04이제 손에 땀이 나네요
46:06정말 1대 100에 이런 또 묘미가 있습니다
46:09
46:09정답
46:10보여주세요
46:16정답은
46:223번
46:25정답
46:31우와
46:32우와
46:32샤갈입니다
46:33김춘수혜씨
46:34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은
46:36샤갈의 회화에 등장하는 이미지를 차용해서
46:39어떤 봄의 생명력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46:42
46:42지금 기적의 약간 징조인가요?
46:44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6:46탈락자
46:47보여주세요
46:5313명
46:54탈락
46:57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6:59자 생존자는
47:003명
47:02정립금은
47:05664만원입니다
47:09진짜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47:11기적 일어나나요?
47:14또 한 단계만 더
47:16또 한 단계만 더
47:18멀리 안 보고요
47:19한 단계씩만
47:20자 1대 100 가족 특집
47:22션씨의 도전
47:23과연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47:25그 도전 이어갑니다
47:261대 3
47:273
47:319단계 문제
47:32드립니다
47:33한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
47:35아닌 것은
47:371번
47:39펄벅
47:40살아있는 갈대
47:422번
47:43H하멜
47:44하멜 표류기
47:473번
47:48레마르크
47:49귀로
47:50문제
47:51풀어주세요
48:05지금 하나는 좀 확실한데
48:08두 개에서 지금 헷갈리는데
48:10확실한 하나는 어떤 것입니까?
48:121번은 한국 배경이 맞는 것 같아요
48:16
48:17
48:17근데 2, 3번에서 하나인 것 같은데
48:20
48:243번
48:25을 선택하시겠습니까?
48:26이유는요?
48:27배경 자체가
48:28
48:28완전 그냥 다를 것 같아요
48:30그러니까 제가 다
48:32작품을 못 봤지만
48:341번은 약간 한국 딱 느낌인 것 같고요
48:39그리고 2번은 표류기기 때문에
48:45한국에 어떤 그런 게 담겨져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48:49귀로 자체는 전혀 한국 아닌 외국 배경이 아닐까
48:54라는 생각이 듭니다
48:563번 하겠습니다
48:57자 그러면 선택해 주십시오
49:00선택하셨습니다
49:04자 과연 이번 문제 정답이 무엇일지 정답 확인합니다
49:07정답
49:08보여주세요
49:112번 문제
49:13정답은
49:213번
49:223번 정답
49:30맞습니다
49:31레마르케 귀로는요
49:32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49:341번은요
49:3519세기 말부터 해방 때까지
49:37한국 근대사 격동기에
49:39살아간 한 양반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소설이고요
49:422번은
49:43네덜란드인 하멜이
49:45조선에서의
49:46이 억류 생활을 한 기록을 한
49:48그런 책입니다
49:49정답은
49:503번
49:51맞았습니다
49:52진짜 땀에 나요
49:56진짜 땀에 나요
49:59탈락자
50:00보여주세요
50:03한 명 탈락
50:06자 35번 분
50:08딸 부잣집 첫째 딸 배유진입니다
50:11저는 2번을 선택했어요
50:131번은 딱 꽃이 전통적인 것 같아서 뺐고
50:173번은 약간 우리나라 전쟁이 많아서 파병 온 군사라고 생각해서
50:23그런 느낌으로
50:24네 그런 식으로 생각했어요
50:25오늘 누구랑 같이 오셨습니까?
50:27전 가족들이랑 같이 왔어요
50:29오빠 엄마 동생 두 명 위에 이렇게 다
50:31동생 한 명은 고3이고
50:34저는 학군단 생활을 하고 있어서
50:36졸업을 하면 군인이 되는 입장이어서
50:39그 전에 추억을 좀 쌓아보고자
50:42엄마가 좋아하시는 키즈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50:46아쉽게도 탈락하셨지만 좋은 추억으로 가족과 함께 하셨으면 바랍니다
50:51감사합니다
50:52충성
50:53감사합니다
50:56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50:58생존자는 2명
51:01정의급은 684만원입니다
51:06지금 기분이 어떠십니까?
51:09기분이요?
51:10
51:10아직도 지금 빛이 있잖아요
51:13요 마지막 빛이 없어질 때까지
51:15
51:16제가 빛이 돼보겠습니다
51:18이야
51:18과연 션씨는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까요?
51:23도전 이어갑니다
51:251대
51:262
51:2910단계 문제 드립니다
51:32중국 소설 삼국지연이에서는
51:35많은 고사성어가 나오는데
51:38시간상 가장 늦게 나오는 것은
51:411번
51:43칠종칠금
51:452번
51:46삼고초려
51:483번
51:49도원결의
51:51도원결의
51:512인 여러분
51:53문제 풀어주세요
51:542인 여러분
51:552인 여러분
52:022인 여러분
52:04풀어주세요
52:042인 여러분
52:183인 여러분
52:222번 선택해보겠습니다.
52:25그러면 선택하시겠습니까?
52:27네.
52:28선택하셨습니다.
52:33정답 보여주세요.
52:3810단계 문제
52:42정답은
52:511번 칠종 칠금이었습니다.
52:57삼국지연이에서는요.
52:59도원결이 또 삼고초려
53:01칠종 칠금의 순서로 고사성어가 등장합니다.
53:05탈락자 확인합니다.
53:07탈락자 보이세요.
53:10탈락자는 없습니다.
53:15정말 아쉽게
53:1710단계에서 탈락하셨는데
53:20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53:23좋은 에너지를 가진 가족분들과
53:25함께해서 행복했던 것 같고
53:27한 단계만 더 갈 수 있었으면
53:29더욱더 행복했을 뻔했는데
53:31아마 두 분께서
53:33마지막까지
53:34열심히 해주세요.
53:37멋진 대결 펼쳐주신
53:38가수 션씨였습니다.
53:43수고 많으셨습니다.
53:4811단계 문제
53:50드립니다.
53:51전원이 없는 상태에서도
53:53데이터를 계속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는
53:561번
53:57D램
53:592번
54:00SD 메모리
54:023번
54:03플래시 메모리
54:04문제 풀어주세요.
54:17정답
54:18보이세요.
54:20과연 2번 문제
54:21정답은
54:243번
54:26플래시 메모리였습니다.
54:29탈락자 확인합니다.
54:31탈락자 보이세요.
54:34최후의 1인 5번
54:36이종우씨
54:37정립금
54:37684만원
54:39획득하였습니다.
54:40축하드립니다.
54:43저 정립금
54:44어디에 사용하실지
54:45집사람이 제일 먼저
54:47가족여행이라고
54:48얘기를 하라고 했어요.
54:50최후의 1인
54:515번 이종우씨였습니다.
54:53축하드립니다.
55:19축하드립니다.
55:36이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는
55:38NH농협생명에서 농촌사랑상구권을
55:41이투수수학학원에서 문화상구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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