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도중 조롱 응원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배제고 야구부가 45일 만에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00:07배제고 동문들은 단체 응원으로 후배들을 격려했고, 프로팀 스카우트들도 평소처럼 선수들을 살폈습니다.
00:14보도에 이경재 기자입니다.
00:18조롱 응원 논란 이후 45일 만, 배제고 야구부가 청룡이 1회전 몰스페 이후 처음으로 공식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00:27대안야구 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 정지가 대안체육기 재심에서 1개월 정지로 바뀌면서 올해 마지막 출전 기회를 잡은 겁니다.
00:37선수들은 평소처럼 1시간 전부터 몸을 풀고, 파이팅을 외치고, 모자를 벗어 관중석에 인사하고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00:48청룡기 대배 당시 감독과 조롱 응원을 주도한 선수 2명만 학교의 자체 징계로 대회에 빠졌습니다.
00:57저희 지도들도 마찬가지로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반성받았고, 저희에 대해 아주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01:07한 달 징계 기간 동안 나름 저희는 평화로운 상황을 준비했고, 좋은 것이었습니다.
01:15훈련할 때까지 긴장하고 무거운 분위기였지만, 극점 기회를 만들자 덕아웃 분위기도 바뀌었습니다.
01:29프로팀 스카우트들도 편견 없이 마침 선바로 등판한 왼손 투수 김시후와,
01:36정상급 호수 평가받는 임태강 등 3학년 추측 선수들을 꼼꼼하게 체크했습니다.
01:43동문 선배들은 경기 중간에 교과에 맞춰 단체 응원전까지 펼치며 후배들을 격려했습니다.
01:48기죽지 말고, 오늘부터 열심히 해서 배제 야구가 일어난 거다, 아직 안 죽었다라는 것을 오늘 경기에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02:05배제군은 인천구에 져서 2회전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02:09YTN 이경재입니다.
02:102회전 단백질 aż Lev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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