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매체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새로운 모습이라고 게시한 동영상이 이미 3월에 공개됐던 영상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09최고 지도자 위독서를 불식하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새 안보수장에는 초강경파로 불리는 모즈타바의 측근이 임명됐습니다.
00:17신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이란 반관영 매체가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새로운 모습이라며, 지난 8일 게시한 10초짜리 영상입니다.
00:30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나오지 않았는데, 이란 매체들의 홈페이지를 확인해봤더니, 3월에 여러 매체가 게시한 1분 18초짜리 영상의 일부였습니다.
00:44각도만 조금 다를 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물론, 앞에 앉은 사람들의 얼굴과 옷차림 도 같았습니다.
01:14이란 당국은 앞으로 모즈타바가 대중 앞에 나서거나,
01:18군 지휘관들을 만나는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1:23이란 매체들은 모즈타바와 페지스키안 대통령이 만나 군사 경제 현안을 논의했다고도 보도하는 등,
01:31최고 지도자의 동정 관련 기사가 부쩍 늘었습니다.
01:45이란 정부는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출신으로 모즈타바의 군사 고문을 맡아왔던 모우센 레자이를 새 안보수장에 임명했습니다.
02:07모즈타바 영상 재공개부터 초강경파로 불리는 새 안보수장 임명까지,
02:14최근 다시 불거지고 있는 모즈타바 위독서를 진화하고,
02:18건재함을 과시하려는 메시지로 읽힙니다.
02:21이란의 강경한 입장과 요구가 단기간 내 완화될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지면서,
02:28가뜩이나 꼬인 휴전 협상도 골파구를 찾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02:33YTN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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